2026년 8월 21일 (금)
(백) 성 비오 10세 교황 기념일 주 너의 하느님을 사랑해야 한다. 네 이웃을 너 자신처럼 사랑해야 한다.

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

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
63769 발씻김의 영광 |1| 2011-04-18 김성호 5253
63768 四月아 2011-04-18 이재복 4482
63767 하느님의 영광 |1| 2011-04-18 최종하 4847
63765 사랑하는 마음은 -*반영억라파엘신부*- (요한 12,1-11) |2| 2011-04-18 김종업 6957
63764 성주간월요일 성무일도 독서 ㅣ 성 아우구스티노 주교의 강론에서 2011-04-18 방진선 4551
63763 고생을 해보지 않은 사람이 어떻게 인생을 알겠는가?---도나 오쉐 ... 2011-04-18 김용대 6708
63762 4월18일 심금을 울리는 성경말씀 : 요한20,29 2011-04-18 방진선 5221
63760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Fr.조명연 마태오] 2011-04-18 이미경 98717
63759 사랑하기 때문에 - 송영진 모세 신부 |1| 2011-04-18 노병규 7599
63758 4월18일 야곱의 우물- 요한12,1-11 묵상/ 예수님의 무한한 ... 2011-04-18 권수현 5102
63757 성지주일강론(사순 제6주일)정월기 프란치스코 신부 2011-04-18 김종업 6826
63756 4월 18일 성주간 월요일 - 양승국 스테파노 신부님 |2| 2011-04-18 노병규 1,10522
63755 노병규님께.. 2011-04-18 김초롱 6894
63754 내 장례 날을 위하여 하는 일이니, 이 여자를 그냥 놔두어라. 2011-04-18 주병순 4172
63753 [생명의 말씀] 함께하는 고통-고찬근 루카 신부님 2011-04-17 권영화 4393
63752 "하느님은 어디에?" - 4.17,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요셉 수 ... 2011-04-17 김명준 4357
63751 오늘의 복음 묵상 - 십자가 위의 예수님 2011-04-17 박수신 4773
63749 이상하고, 어색하고 - 송영진 모세 신부 |3| 2011-04-17 노병규 6539
63747 주님 수난 성지 주일 - 주님께서 쓰시겠답니다.[김웅열 토마스 아 ... |2| 2011-04-17 박명옥 5805
63745 ♡ 시초에 조금만 힘써 한다면 ♡ |1| 2011-04-17 이부영 4702
63744 주님 수난 성지 주일 성무일도 독서 : 크레타의 성 안드레아 주 ... |1| 2011-04-17 방진선 5272
63743 4월17일 심금을 울리는 성경말씀 : 요한6,67 |1| 2011-04-17 방진선 3894
63742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Fr.조명연 마태오] |2| 2011-04-17 이미경 90319
63741 4월17일 야곱의 우물- 마태26,14-27,66 /렉시도 디비나 ... |2| 2011-04-17 권수현 4556
63740 4월 17일 주님수난 성지주일 - 양승국 스테파노 신부님 2011-04-17 노병규 92318
63739 가장 간교한 자란? - 질투vs시기 결언 |2| 2011-04-17 소순태 4633
63738 오늘의 복음 묵상 - 예수님을 돌아가시게 한 사람 2011-04-17 박수신 4731
63736 마태오가 전한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수난기입니다. |1| 2011-04-17 주병순 4992
63735 질투(嫉妬, envy) vs 시기(猜忌, jealousy) 3 |2| 2011-04-16 소순태 4403
63734 형식적인 형제애.. |3| 2011-04-16 김창훈 45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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