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9월 30일 (수)
(백) 성 예로니모 사제 학자 기념일 어디로 가시든지 저는 스승님을 따르겠습니다.

자유게시판 즐겨찾기

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
219621 눈먼 이는 시력이 회복되어 모든 것을 뚜렷이 보게 되었다. 2020-02-19 주병순 1,2290
219620 서울 시내 말씀의길 도보순례 와 전국 성지 167개 지역 순례 안 ... 2020-02-19 오완수 1,4800
219619 그 정도 발명품, 아직도 좌파 우파 타령 2020-02-19 변성재 1,3160
219618 위대한 착각 위대한 헛소리 Ver 1.5 2020-02-19 변성재 1,3400
219617 ★★ [침해할 수 없는 고해 비밀](1) |1| 2020-02-19 장병찬 1,3140
219616 봉준호 감독이 수상 소감을 한국어로 한 것을, 한국 영화를 한국어 ... 2020-02-19 유재범 1,2193
219614 바리사이들의 누룩과 헤로데의 누룩을 조심하여라. 2020-02-18 주병순 1,4780
219613 <울산언양聖堂근교/韓國천주교의 뿌리및 순례코스> 2020-02-18 이도희 1,3711
219612 ‘삶의 자리는 사는 것(buying)이 아니라 사는 곳(livin ... |2| 2020-02-18 유재범 1,3153
219609 소중한 미래를 만드는 사람들 2020-02-18 박윤식 1,3132
219608 ★★ [고해 사제는 사랑이 깊으신 아버지와 같다](5) |1| 2020-02-18 장병찬 1,3740
219607 <초급장교 除隊에는 피치못할 軍징계재판> 2020-02-17 이도희 1,3911
219606 [ 공유 ] The sky is very colorful! (HD ... 2020-02-17 박관우 1,3190
219605 어찌하여 이 세대가 표징을 요구하는가? 2020-02-17 주병순 1,4200
219604 겨울바다의 독백 2020-02-17 강칠등 1,3841
219602 "사랑하는 아마존"(Querida Amazonia) 개요 [출처 ... |1| 2020-02-17 유재범 1,3020
219610     교황 권고 "사랑하는 아마존"(Querida Amazonia) 반 ... |1| 2020-02-18 유재범 3970
219601 염 추기경, ‘아카데미 석권’ 봉준호 감독에 축하 메시지 [출처 ... |1| 2020-02-17 유재범 1,2644
219600 ★★ [고해 사제는 사랑이 깊으신 아버지와 같다](4) |1| 2020-02-17 장병찬 1,4770
219599 [ 공유 ] Spectacular views of nature r ... |2| 2020-02-16 박관우 1,2960
219598 말씀사진 ( 집회 15,15 ) 2020-02-16 황인선 1,2251
219597 옛사람들에게 이르신 말씀과 달리 나는 너희에게 말한다. 2020-02-16 주병순 1,2570
219596 <사랑의 참뜻 이해> 2020-02-16 이도희 1,4760
219595 서울오라토리오 제2기 시민합창단 모집 [베토벤 장엄미사] 2020-02-16 신소현 1,1500
219593 웃어요, 웃어봐요 |3| 2020-02-16 신윤식 1,3201
219592 ★★ [고해 사제는 사랑이 깊으신 아버지와 같다](3) |1| 2020-02-16 장병찬 1,2290
219591 성수로써 성령의 은총을 느꼈던 개인 경험입니다. |1| 2020-02-15 유재범 1,3922
219594     신우창님 성수의 유래 입니다. ^^ |2| 2020-02-16 유재범 4261
219590 신윤식님 그리스도인으로써 스스로를 욕되게 하지 마십시요. 2020-02-15 유재범 1,3017
219589 아마존 강 밀림 속의 원시부족들에게 선교사로 파견된 김보나 수녀를 ... 2020-02-15 박희찬 1,3812
219588 사람들은 모두 배불리 먹었다. 2020-02-15 주병순 1,6590
219587 ◆◆◆2020년 해외성지순례 모집안내◆◆◆수정 2020-02-15 안충용 1,3570
총 125,024건 (385/4,16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