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8월 21일 (금)
(백) 성 비오 10세 교황 기념일 주 너의 하느님을 사랑해야 한다. 네 이웃을 너 자신처럼 사랑해야 한다.

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

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
63225 내 울 안에 있는 꽃들... 2011-03-29 박영미 5827
63223 전혀 손을 쓸 수 없는 (마태18,21-35) 2011-03-29 김종업 5675
63216 모두가 기도입니다 2011-03-29 진장춘 5403
63214 영에서 난 사랑, 2011-03-29 김중애 5043
63211 ♥정화는 자신을 아는 지식이 하느님을 아는 지식과 병행해야, 2011-03-29 김중애 4811
63210 미지근함은 주님을 불쾌하게 함, 2011-03-29 김중애 5592
63207 교도권(Magisterium)이란? 2011-03-29 소순태 6172
63205 너희가 저마다 자기 형제를 용서하지 않으면, 아버지께서도 너희를 ... 2011-03-29 주병순 5093
63204 사순 제3주간 - 강론 말씀 동영상[김웅열 토마스 아퀴나스 신부 ... 2011-03-29 박명옥 5763
63202 "회개와 용서" - 3.29,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요셉 수도원 ... 2011-03-29 김명준 6826
63201 하느님이 계시지 않는 곳이 어딘지...[허윤석신부님] 2011-03-29 이순정 6798
63200 ♡ 구세주의 어머니 ♡ 2011-03-29 이부영 5023
63199 우리가 용서 못하는 이유! 그리고 오늘 하루사는 이유![허윤석신부 ... 2011-03-29 이순정 7336
63198 용서는 자신을 위하여 - 김찬선(레오나르도)신부 2011-03-29 노병규 80612
63197 가엾은 마음 - 송영진 모세 신부 2011-03-29 노병규 1,02310
63196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Fr.조명연 마태오] 2011-03-29 이미경 1,18418
63194 3월29일 야곱의 우물- 마태18,21-35 묵상/ 용서 2011-03-29 권수현 5974
63193 3월 29일 사순 제3주간 화요일 - 양승국 스테파노 신부님 |1| 2011-03-29 노병규 1,10917
63192 말이 곧 인품입니다 (퍼온글) 2011-03-29 이근욱 7653
63189 "분별의 지혜, 연민의 사랑" - 3.28,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 |1| 2011-03-28 김명준 6566
63188 "주님, 그 물을 저에게 주십시오." - 3.27, 이수철 프란치 ... 2011-03-28 김명준 5814
63187 "자비하신 아버지" - 3.26,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요셉 수도 ... 2011-03-28 김명준 5193
63186 “주님, 저는 당신 뜻을 이루러 왔습니다.” - 3.25, 이수철 ... 2011-03-28 김명준 5603
63185 행복하여라, 가난한 사람들! - 3.24,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 2011-03-28 김명준 5062
63184 섬김의 공동체 - 3.23,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요셉 수도원 원 ... 2011-03-28 김명준 4453
63183 참 나(眞我)’의 삶 - 3.22,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요셉 수 ... 2011-03-28 김명준 5345
63181 십자기 아래 머물러 있어야 할 때, 2011-03-28 김중애 4881
63180 사순 제3주간 월요일 - 이방인에게 내린 은총[김웅열 토마스 아퀴 ... 2011-03-28 박명옥 5721
63177 부르짖는 기도, 2011-03-28 김중애 5751
63176 이 아침의 행복을 그대에게 (모셔온글) 2011-03-28 이근욱 60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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