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8월 21일 (금)
(백) 성 비오 10세 교황 기념일 주 너의 하느님을 사랑해야 한다. 네 이웃을 너 자신처럼 사랑해야 한다.

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

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
63078 3월25일 야곱의 우물- 루카1,26-38 묵상/ 나자렛의 고요 2011-03-25 권수현 4734
63077 3월 25일 금요일 주님 탄생 예고 대축일 - 양승국 스테파노 신 ... |1| 2011-03-25 노병규 1,28620
63075 오늘을 위한 기도 /이채시인사진배경으로..펌 2011-03-25 이근욱 5374
63073 주님 탄생예고 대축일 - 주님의 종이오니...[김웅열 토마스 아퀴 ... 2011-03-24 박명옥 7158
63072 ‘별호’를 사용하게 된 동기를 소개합니다 2011-03-24 지요하 4414
63071 '어떤 부자가 있었는데' - [유광수신부님의 복음묵상] 2011-03-24 정복순 8048
63070 사진묵상 - 전여사께 |3| 2011-03-24 이순의 6997
63069 희망을 가져라! 2011-03-24 유웅열 5544
63067 4월 첫주 배티 은총의 밤 안내 2011-03-24 박명옥 4381
63066 사순 제2주간 목요일 - 내 영혼의 성전[김웅열 토마스 아퀴나스 ... 2011-03-24 박명옥 5415
63065 사도전승이 또한 성전(聖傳)인 이유 [필독권유] 2011-03-24 소순태 4812
63064 영적담화 너무 어렵게 생각하지말고![허윤석신부님] 2011-03-24 이순정 6898
63063 마음을 다스리는 기도 (펌) 2011-03-24 이근욱 7923
63062 나자로, 내 문 안의 사람인가? - 김찬선(레오나르도)신부 2011-03-24 노병규 85315
63059 부자와 라자로 - 송영진 모세 신부 |2| 2011-03-24 노병규 1,00816
63058 ♥하느님이 우리 안에서 기도하신다. 2011-03-24 김중애 6563
63057 하느님의 섭리에 온전히 의탁, 2011-03-24 김중애 6212
63056 죄를 잊지 말것, 2011-03-24 김중애 6062
63054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Fr.조명연 마태오] |2| 2011-03-24 이미경 1,33821
63053 ♡ 신중함 ♡ 2011-03-24 이부영 5893
63052 3월24일 야곱의 우물- 루카16,19-31 묵상/ 속된 불변 2011-03-24 권수현 6156
63051 3월 24일 사순 제2주간 목요일 - 양승국 스테파노 신부님 2011-03-24 노병규 1,42725
63050 너는 좋은 것들을 받았고 라자로는 나쁜 것들을 받았다. 그래서 그 ... |1| 2011-03-24 주병순 4933
63049 꽃이 아름다와서 |4| 2011-03-23 박영미 6167
63041 사랑 없이 사는 것보다는....[허윤석신부님] 2011-03-23 이순정 88010
63040 여기모인 모든 이에게 강복하소서! [허윤석신부님] |1| 2011-03-23 이순정 8057
63039 작은 작정 - 김찬선(레오나르도)신부 2011-03-23 노병규 1,00517
63038 우리는 하느님의 섭리에 온전히 위탁해야 한다. 2011-03-23 김중애 6672
63037 침묵속의 사랑, 2011-03-23 김중애 6254
63035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Fr.조명연 마태오] 2011-03-23 이미경 1,18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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