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8월 21일 (금)
(백) 성 비오 10세 교황 기념일 주 너의 하느님을 사랑해야 한다. 네 이웃을 너 자신처럼 사랑해야 한다.

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

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
62821 일본에서 보내신 메일 - 기도하여주십시오 |1| 2011-03-15 김종원 97015
62820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Fr.조명연 마태오] |1| 2011-03-15 이미경 1,27718
62819 3월15일 야곱의 우물- 마태6,7-15 묵상/ '하늘의 문'을 ... |1| 2011-03-15 권수현 4975
62818 3월 15일 사순 제1주간 화요일 - 양승국 스테파노 신부님 2011-03-15 노병규 1,30120
62817 너희는 이렇게 기도하여라. 2011-03-15 주병순 5553
62816 사순 제1주긴 화요일 - 주님의 기도[김웅열 토마스 아퀴나스 신부 ... 2011-03-15 박명옥 6615
62813 오늘의 복음과 묵상 (전원 바르톨로메오 신부님) |2| 2011-03-15 김광자 7958
62812 겸손은 땅이며 정직합니다 |2| 2011-03-15 김광자 6206
62811 사랑으로 심판을 <마태25,31-46<반영억 신부 2011-03-14 김종업 4803
62810 일본동북대지진/녹암 |1| 2011-03-14 진장춘 6075
62807 불필요한 것들을 잘라내시는 하느님, 2011-03-14 김중애 4432
62806 사랑의 표지 2011-03-14 김중애 5552
62804 "주님의 형제들" - 3.14,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요셉 수도원 ... 2011-03-14 김명준 5694
62802 십자가의 길(11-14처) [김웅열 토마스 아퀴나스 신부님] 2011-03-14 박명옥 4673
62801 십자가의 길(6-10처) [김웅열 토마스 아퀴나스 신부님] 2011-03-14 박명옥 4461
62800 십자가의 길(1-5처) [김웅열 토마스 아퀴나스 신부님] 2011-03-14 박명옥 6892
62798 휴식은 영혼을 즐겁게 한다. |1| 2011-03-14 유웅열 5993
62797 '내 아버지께 복을 받음 이들아' - [유광수신부님의 복음묵상] 2011-03-14 정복순 5174
62796 당신의 마음은 하느님의 제대입니다.[허윤석신부님] |1| 2011-03-14 이순정 6659
62795 미워해서는 안된다. 서슴없이 꾸짖어야 한다.[허윤석신부님] |1| 2011-03-14 이순정 7287
62794 진노의 날(Dies Irae) 2011-03-14 김용대 7463
62792 ♡ 사순시기를 시작하며... ♡ 2011-03-14 이부영 5754
62791 하느님의 작은 신들! - 김찬선(레오나르도)신부 2011-03-14 노병규 65212
62790 ♡ 빛 ♡ 2011-03-14 이부영 5573
62789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Fr.조명연 마태오] |1| 2011-03-14 이미경 97816
62788 이태석 신부님의 선종을 묵상하며 2011-03-14 권태원 6566
62787 심금을 울리는 성경말씀 : 로마6,8 2011-03-14 방진선 4812
62786 3월14일 야곱의 우물- 마태25,31-46 묵상/ 1년 동안 6 ... |1| 2011-03-14 권수현 4835
62785 3월 14일 사순 제1주간 월요일 - 양승국 스테파노 신부님 2011-03-14 노병규 1,11020
62784 너희가 내 형제들인 이 가장 작은 이들 가운데 한 사람에게 해 준 ... 2011-03-14 주병순 52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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