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8월 21일 (금)
(백) 성 비오 10세 교황 기념일 주 너의 하느님을 사랑해야 한다. 네 이웃을 너 자신처럼 사랑해야 한다.

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

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
62782 사순시기의 의미 및 시작일인 재의 수요일 계산 방법 2011-03-14 소순태 5304
62781 오늘의 복음과 묵상 (전원 바르톨로메오 신부님) |2| 2011-03-14 김광자 5947
62780 아름다움과 너그러움으로 채우는 지혜 |2| 2011-03-14 김광자 5808
62779 사순 제1주일 - 강론 말씀 동영상[김웅열 토마스 아퀴나스 신부님 ... 2011-03-13 박명옥 5162
62778 "사탄아, 물러가라" - 3.13,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요셉 수 ... 2011-03-13 김명준 5044
62777 하느님을 첫째 자리에 두십시오.[김웅열 토마스 아퀴나스 신부님] 2011-03-13 박명옥 4864
62774 주님께 완전히 순종해야 합니다. |1| 2011-03-13 김중애 5070
1420 다섯 처녀 |2| 2011-03-13 김근식 1,8510
62772 고통도 나누어라....[허윤석신부님] |1| 2011-03-13 이순정 5853
62771 하와와 예수님 비교... [허윤석신부님] |1| 2011-03-13 이순정 5253
62769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Fr.조명연 마태오] |2| 2011-03-13 이미경 1,04418
62768 ♡ 수다스러움을 피함 ♡ 2011-03-13 이부영 5903
62767 3월13일 야곱의 우물- 마태4,1-11 /렉시오 디비나에 따른 ... |1| 2011-03-13 권수현 5123
62766 예수님께서는 사십 일을 단식하시고 유혹을 받으셨다. 2011-03-13 주병순 5141
62765 3월 13일 사순 제1주일 - 양승국 스테파노 신부님 2011-03-13 노병규 1,03116
62763 오늘의 복음과 묵상 (전원 바르톨로메오 신부님) 2011-03-13 김광자 6034
62762 ☆ 먼저 웃고, 사랑하고 감사하자☆ |2| 2011-03-13 김광자 7906
62761 사순 제1주일 - 유혹![김웅열 토마스 아퀴나스 신부님] 2011-03-12 박명옥 7884
62759 순수한 사랑 - 김찬선(레오나르도)신부 2011-03-12 노병규 8019
62756 "길" , 3.12 -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요셉 수도원 원장신 ... 2011-03-12 김명준 4724
62755 결혼 생활은 하나의 예술 활동...[허윤석신부님] 2011-03-12 이순정 5987
62754 환자와 의사 [허윤석신부님] |1| 2011-03-12 이순정 5898
62753 야생화 같은 주님 2011-03-12 김용대 5747
62751 선이신 하느님은 그대 안에 있습니다. 2011-03-12 김중애 4091
62750 수위성, 2011-03-12 김중애 4473
62748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Fr.조명연 마태오] |1| 2011-03-12 이미경 99818
62747 사순시기는 이벤트 기간이 아니다. 2011-03-12 허윤석 7297
62746 그 사람이 아프기 때문입니다. 2011-03-12 허윤석 5666
62745 ♡ 영원을 위한 준비 ♡ 2011-03-12 이부영 4674
62744 사순 제1주일 / 유혹, 그 뿌리 깊은 영혼의 적 2011-03-12 원근식 62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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