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8월 21일 (금)
(백) 성 비오 10세 교황 기념일 주 너의 하느님을 사랑해야 한다. 네 이웃을 너 자신처럼 사랑해야 한다.

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

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
15 어느 신부님의 묵주기도 |9| 2004-10-04 이봉순 6,9044
14 묵주를 엮으며 |5| 1998-10-23 김철붕 7,4893
13 어머니의 묵주 |3| 1998-10-22 김철붕 6,7728
12 성모님의 향기 |5| 1998-10-20 신동효 8,0985
11 아주 신기한 일이... |2| 1998-10-15 서광수 7,7026
9 우연의 일치인가요??? |3| 1998-10-14 민주현 7,8617
10     [RE:9] 1998-10-15 이주은 5,9064
8 10월은 묵주기도를 받치기로,.... |1| 1998-10-11 임종심 3,6324
7 묵주의 기도에 대한 나의 체험 |4| 1998-10-10 김대철 8,82410
6 묵주기도성월과 신자생활 |1| 1998-10-09 최성우 세자요한 신부 3,8241
5 [묵주기도성월]설정동기(3) |1| 1998-10-09 최성우 세자요한 신부 3,7091
4 [묵주기도성월]설정동기(2) |1| 1998-10-09 최성우 세자요한 신부 4,2192
3 [묵주기도성월]설정동기(1) |1| 1998-10-09 최성우 세자요한 신부 4,9533
2 묵주기도와 미켈란젤로 |1| 1998-10-09 최성우 세자요한 신부 5,3363
1 묵주기도 성월에 묵주기도 체험을 나눕시다. |1| 1998-10-09 최성우 세자요한 신부 4,4122
1416 신부님의 꿈 체험담 |1| 2011-02-11 송규철 7,5373
1414 인생의 종착역 |3| 2011-02-07 이봉순 1,9757
1411 굿뉴스 정말 감사합니다. |1| 2011-01-31 전은경 1,0481
1403 생명을 주관하시는 전능하신 하느님아버지 |1| 2011-01-19 김광순 1,0130
1399 성교육 강연후 받은 소감문-연인사이 진도에는 후진이란 없다. 2011-01-07 이광호 1,4512
1388 두 개의 천국 |1| 2010-12-03 김근식 1,4102
1387 하느님께서 도우심을 알았습니다. 2010-12-02 최원창 1,3083
1383 쓸데 없는 눈물 |8| 2010-11-02 이봉순 2,3768
1381 예비자 교리 받기 시작하면서 꾼 꿈들 입니다. |5| 2010-10-08 이수현 1,9801
1377 가까이 계신주님 |1| 2010-09-25 이은순 1,4191
1376 미사 시간에 참석할 수 있다는 기쁨이 유난히 스며들던 날.. |3| 2010-09-21 정선자 1,2448
1375 내 체험과 깨닮음과 주님에 뜻대로 하옵소서 |2| 2010-09-17 문병훈 1,2174
1374 스테파노, 원뿔 속을 날다. |3| 2010-09-11 김형기 8724
1373 짧은 체험담 |4| 2010-09-09 문병훈 1,6617
1372 대모님 말씀과 차동엽 신부님 이야기 |3| 2010-09-05 문병훈 2,24313
1369 내가 뭘 잘못 했어요? |5| 2010-08-28 김형기 1,83212
1370     고통중에서도 깨닫는 은혜가 가장 큰 은혜라고 합니다 2010-08-30 문병훈 1,26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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