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8월 21일 (금)
(백) 성 비오 10세 교황 기념일 주 너의 하느님을 사랑해야 한다. 네 이웃을 너 자신처럼 사랑해야 한다.

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

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
1366 꿈과 현실이 딱 일치 할때 |5| 2010-08-12 문병훈 1,8978
1364 어느 자매님의 체험수기 입니다 |1| 2010-08-02 문병훈 3,5086
1363 하느님은 기도를 들어주셨습니다. |8| 2010-07-30 김근식 1,8974
1362 오늘은 성모님의 양친 축일입니다 2010-07-26 문병훈 7532
1361 엄마의 기도 |2| 2010-07-23 이명규 1,3624
1359 행복하라고, 행복해야 된다고 |4| 2010-07-07 이봉순 1,5905
1358 이 요셉 할아버님 체험기 |5| 2010-07-03 문병훈 2,06411
1349 꼴찌가 첫째된 사연 |1| 2010-05-10 이봉순 2,1225
1348 최한샘님께 답변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2| 2010-04-28 김중애 1,4000
1347 1238번 글을 다시 퍼왔습니다.(실제로 천안 신방동 성당에서 있 ... |1| 2010-04-27 김중애 2,0521
1346 간절한 마음을 품으면 |1| 2010-04-20 이봉순 1,9187
1343 고해성사 2010-04-11 김근식 1,8983
1342 성수의 위력 |1| 2010-04-07 정연선 3,5205
1344     Re:성수의 위력 |2| 2010-04-12 문병훈 2,6686
1341 선교사들을 위한 기도 2010-04-03 이봉순 4,7483
1340 마지막 미사,얼짱신부님이깨워주시다. |3| 2010-03-28 오은영 1,6733
1338 현실이 막막하더라도 |8| 2010-03-16 이봉순 1,8505
1336 성령의 목소리였을까요..? |4| 2010-03-13 이윤경 2,1062
1335 이상한 목소리 |1| 2010-03-11 신상미 1,8504
1337     Re:이상한 목소리 2010-03-16 김혜자 1,4011
1334 회개의 선물 |1| 2010-03-08 이봉순 1,7002
1333 하느님 감사합니다. |4| 2010-03-02 김형기 1,8925
1327 주님의 책망 |3| 2010-01-18 이봉순 1,6806
1325 마음의위로 |2| 2010-01-10 오은영 1,6792
1324 요한형님 을생각하면서 2010-01-01 최성문 1,1682
1322 하느님이 내리신 체벌 |2| 2009-12-21 김유철 2,7773
1321 아픈 무릎 관절이 낫다... |2| 2009-12-18 윤종인 1,6294
1320 첫 금요일에 드리는 기도 2009-12-15 김근식 1,0921
1316 그 사람은 누구였을까? 2009-11-30 김형기 1,4703
1318     Re:그 사람은 누구였을까? 2009-12-03 장선미 1,3442
1315 큰 딸의 사춘기 때에 찾아오신 성령님 |4| 2009-11-25 김형기 1,9037
1314 마지막 한조각까지 포기해야만 |5| 2009-11-10 강양순 2,8250
1313 아픈 아들을 바라보며 |2| 2009-11-09 강양순 1,6790
169,409건 (3,872/5,64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