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1213 |
주님, 자비를 베푸소서 !
|
2009-03-03 |
박관우 |
1,505 | 4 |
| 1208 |
제 눈이 당신의 구원을 본 것입니다.(루가2,30)
|2|
|
2009-02-24 |
송규철 |
1,608 | 4 |
| 1207 |
미사중 라일락 향기 인가 장미 향기인가 정말 미스테리 이다.... ...
|10|
|
2009-02-23 |
이갑기 |
2,654 | 5 |
| 1212 |
Re:미사중 라일락 향기 인가 장미 향기인가 정말 미스테리 이다. ...
|
2009-03-01 |
이유정 |
1,547 | 2 |
| 1205 |
역경시련물리치는 하느님음성
|2|
|
2009-02-17 |
박종구 |
3,001 | 2 |
| 1203 |
바로 이 순간 삶 안에서 만나는 예수님
|5|
|
2009-02-14 |
이유정 |
1,950 | 4 |
| 1202 |
물리학도에게(시간은 물리적 변화량)
|1|
|
2009-02-13 |
유대영 |
1,103 | 1 |
| 1201 |
택시기사
|2|
|
2009-02-13 |
김근식 |
1,402 | 2 |
| 1200 |
새벽미사와 촛불
|5|
|
2009-02-09 |
김은경 |
3,114 | 7 |
| 1199 |
예수님과의 대화
|17|
|
2009-02-05 |
이종희 |
3,891 | 7 |
| 1197 |
어제 정의구현사제단의 시국미사를 보고...
|4|
|
2009-02-03 |
박진영 |
1,486 | 2 |
| 1195 |
빛은 어둠을 물리치는데... 왜???
|11|
|
2009-01-27 |
이근호 |
1,702 | 2 |
| 1190 |
기도의 끈을 놓지 않으면.....
|4|
|
2009-01-18 |
김미자 |
3,329 | 6 |
| 1192 |
기도/탈리타꿈//일어나라
|2|
|
2009-01-21 |
정경자 |
1,798 | 1 |
| 1189 |
고통과 하느님[2]
|
2009-01-12 |
이상우 |
2,032 | 2 |
| 1188 |
연옥영혼과 꿈, 연미사
|
2009-01-10 |
송규철 |
4,263 | 1 |
| 1187 |
고통과 하느님[1]
|1|
|
2009-01-09 |
이상우 |
1,430 | 0 |
| 1185 |
주님은 나의 기쁨
|6|
|
2008-12-18 |
신기수 |
2,158 | 4 |
| 1179 |
사람들 안에 살아계신 그리스도님께 영광을...
|2|
|
2008-12-02 |
유덕현 |
2,504 | 3 |
| 1178 |
무서움
|1|
|
2008-11-30 |
마진수 |
2,260 | 0 |
| 1177 |
책자 : 천주교를 알려 드립니다.
|3|
|
2008-11-30 |
김근식 |
1,668 | 0 |
| 1176 |
하느님이 내안에, 내가 하느님안에 있음을 느낄때
|2|
|
2008-11-30 |
이상우 |
1,927 | 1 |
| 1180 |
[기능적신앙인]
|
2008-12-03 |
강재석 |
1,397 | 0 |
| 1175 |
기도의 응답을 받을때
|2|
|
2008-11-22 |
이상우 |
4,028 | 3 |
| 1174 |
견진성사를 앞두고
|
2008-11-19 |
최기숙 |
1,991 | 0 |
| 1173 |
무식하고 고집불통인 나를 죽음에서 끌어내신 하느님 제 2부
|6|
|
2008-11-17 |
문병훈 |
2,085 | 4 |
| 1172 |
묵상을 하면 마음이 따뜻해 집니다.
|2|
|
2008-11-17 |
이상우 |
1,901 | 1 |
| 1163 |
화해
|4|
|
2008-11-15 |
최성문 |
1,362 | 0 |
| 1162 |
미신 경험
|
2008-11-14 |
김말이 |
1,801 | 3 |
| 1160 |
무식하고 고집불통인 나를 죽음에서 끌어내신 하느님 제1부
|3|
|
2008-11-12 |
문병훈 |
2,054 | 7 |
| 1159 |
부르심
|2|
|
2008-11-12 |
최성문 |
1,498 | 1 |
| 1158 |
투르의 마르티노
|
2008-11-11 |
김근식 |
1,236 | 3 |
| 1157 |
새희망 천주교
|2|
|
2008-11-10 |
박종구 |
1,343 | 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