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8월 22일 (토)
(백) 복되신 동정 마리아 모후 기념일 그들은 말만 하고 실행하지는 않는다.

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

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
1200 새벽미사와 촛불 |5| 2009-02-09 김은경 3,1147
1199 예수님과의 대화 |17| 2009-02-05 이종희 3,8917
1197 어제 정의구현사제단의 시국미사를 보고... |4| 2009-02-03 박진영 1,4862
1195 빛은 어둠을 물리치는데... 왜??? |11| 2009-01-27 이근호 1,7022
1190 기도의 끈을 놓지 않으면..... |4| 2009-01-18 김미자 3,3296
1192     기도/탈리타꿈//일어나라 |2| 2009-01-21 정경자 1,7981
1189 고통과 하느님[2] 2009-01-12 이상우 2,0322
1188 연옥영혼과 꿈, 연미사 2009-01-10 송규철 4,2631
1187 고통과 하느님[1] |1| 2009-01-09 이상우 1,4300
1185 주님은 나의 기쁨 |6| 2008-12-18 신기수 2,1584
1179 사람들 안에 살아계신 그리스도님께 영광을... |2| 2008-12-02 유덕현 2,5053
1178 무서움 |1| 2008-11-30 마진수 2,2600
1177 책자 : 천주교를 알려 드립니다. |3| 2008-11-30 김근식 1,6680
1176 하느님이 내안에, 내가 하느님안에 있음을 느낄때 |2| 2008-11-30 이상우 1,9271
1180     [기능적신앙인] 2008-12-03 강재석 1,3980
1175 기도의 응답을 받을때 |2| 2008-11-22 이상우 4,0283
1174 견진성사를 앞두고 2008-11-19 최기숙 1,9910
1173 무식하고 고집불통인 나를 죽음에서 끌어내신 하느님 제 2부 |6| 2008-11-17 문병훈 2,0854
1172 묵상을 하면 마음이 따뜻해 집니다. |2| 2008-11-17 이상우 1,9011
1163 화해 |4| 2008-11-15 최성문 1,3620
1162 미신 경험 2008-11-14 김말이 1,8013
1160 무식하고 고집불통인 나를 죽음에서 끌어내신 하느님 제1부 |3| 2008-11-12 문병훈 2,0567
1159 부르심 |2| 2008-11-12 최성문 1,4981
1158 투르의 마르티노 2008-11-11 김근식 1,2363
1157 새희망 천주교 |2| 2008-11-10 박종구 1,3433
1156 라테라노 대성전 2008-11-09 김근식 1,8230
1155 빨강 나무 잎을 보셨나요? 2008-11-09 김근식 1,4080
1184     나뭇잎은..... 2008-12-18 강재석 1,1250
1154 어제는 2008-11-09 김근식 1,0580
1151 좋은 선행 |1| 2008-11-07 김근식 1,2340
1150 작은 기적 |2| 2008-11-07 서판선 2,1281
1148 도를 아시나요? |1| 2008-11-05 현인숙 1,9390
1147 미신 2008-11-04 김말이 1,7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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