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5월 31일 (일)
(백) 지극히 거룩하신 삼위일체 대축일(청소년 주일) 하느님께서 아들을 세상에 보내신 것은 세상이 아들을 통하여 구원을 받게 하시려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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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
1913 뜰에는 한 잎 두 잎 2000-10-14 유현진 74318
1953 아이들에게 배우는 작은 사랑 2000-10-20 전선옥 79618
1966 나눔에 대하여 2000-10-24 조진수 78618
2003 한번에 한사람 씩 2000-11-01 조진수 72218
2009 말하고 후회하는 것보다 ∼ 2000-11-02 조진수 74718
2058 소중한 친구이고 싶다... 2000-11-12 안창환 85018
2080 살아 있음에 고마움과 준비하는 마음 2000-11-15 김의수 86418
2085 마음의 손 2000-11-16 남중엽 75618
2095 [2089]형제님께 2000-11-17 유창숙 67018
2099     [RE:2095]감사드립니다. 2000-11-17 권성열 2282
2123 * 눈물의 편지 * 2000-11-25 채수덕 2,65518
2304 힘들었던 지난일은 모두 날려버리세요! 2001-01-02 김광민 75618
2440 수선화에게 2001-01-16 정중규 75218
2530 행복이 남긴 짧은 메모들... 2001-01-28 김광민 2,59318
2615 나의 사랑은 그렇게 떠나갔습니다... 2001-02-04 김광민 1,17918
2617     [RE:2615]Love is???????? 2001-02-04 이우정 2520
2618        [RE:2617]우정님.. 2001-02-04 김광민 1940
2693 저는 사랑을 믿습니다 2001-02-09 안창환 63618
2702 두 사람의 마음(남) 2001-02-09 김광민 81218
2709     [RE:2702]가슴시린 사랑.... 2001-02-10 이우정 2380
2711        [RE:2709] ^^ 재주라기보다.. 2001-02-10 김광민 2412
2712           [RE:2711]단골이 좋지요 2001-02-10 이우정 2931
2754 고백3 2001-02-12 윤지원 50918
3158 ☆ 차마 숨겨둔 말 한마디 ☆ 2001-03-28 이정화 2,63718
3229 눈물로 맞이한 가톨릭 2001-04-09 박상학 59818
3275 그대는왠지느낌이좋습니다. 2001-04-13 윤지원 81618
3569 친구의 결혼 기념일 2001-05-25 이만형 62118
3596     부러움 2001-05-29 구자영 1530
3597     [RE:3569] 2001-05-29 구자영 1830
3599 이거 어때여? ^^* 2001-05-29 안창환 75218
3601     [RE:3599]좋군요....^&* 2001-05-29 이우정 2260
3607        [RE:3601]^^* 2001-05-30 안창환 1700
3696 배냇짓 한번 보여주지 못한채 2001-06-09 정탁 51318
3788 장가갈 밑천 2001-06-16 정탁 56518
3856 [아버지의 때 낀 손톱] 2001-06-20 송동옥 52418
3865 만원버스와 노인의 미소 2001-06-21 이만형 58318
3924 사제관 일기80 /김강정 시몬 신부 2001-06-27 정탁 56718
4112 사제관일기91/김강정 시몬 신부 2001-07-16 정탁 50418
4139 심야의 전화 벨 2001-07-19 안재홍 64218
4238 [토끼가 잠자는 척 했데요] 2001-07-30 송동옥 61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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