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3월 13일 (금)
(자) 사순 제3주간 금요일 주 우리 하느님은 한 분이신 주님이시니, 그분을 사랑해야 한다.

공연문화이벤트 즐겨찾기 굿뉴스와 함께하는 즐거운 시간 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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