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6일 (화)
(녹) 연중 제27주간 화요일 마르타는 예수님을 자기 집으로 모셔 들였다. 마리아는 좋은 몫을 선택하였다.

따뜻한이야기 즐겨찾기 신앙생활과 영성생활에 도움이 되는 좋은 글을 올려주시기 바랍니다.

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
92355 [복음의 삶] '우리네 삶은 새롭게 시작되고 평화를 넘치게 받으리 ... 2018-04-23 이부영 5680
92354 [삶안에] 세상살이! 2018-04-23 이부영 5621
92351 넝쿨장미 속에 숨겨 둔 사랑 /AMOUR SECRET(숨겨놓은 사 ... |1| 2018-04-22 이수열 2,8150
92350 유우성 간첩 조작 사건은 아직 끝나지 않았다 2018-04-22 이바램 6220
92349 노년을 황홀하게. . . . 2018-04-22 유웅열 9532
92348 뉴욕에서 열린 한인- 미국인 연대 대규모 반전평화시위 2018-04-22 이바램 7920
92347 [복음의 삶] '나는 착한 목자다.' 2018-04-22 이부영 6660
92346 열어 보지 않은 아름다운 선물 |1| 2018-04-22 김현 9702
92345 저녁노을 앞에 선 인생편지 2018-04-22 김현 1,1151
92344 [영혼을 맑게] 외로움이 생기는 이유 2018-04-22 이부영 6510
92343 낙동강 유채축제 2018-04-21 김영식 5470
92342 조건 없이 왕래 했으면 좋겠습니다 2018-04-21 유재천 7291
92341 [복음의 삶] “내가 네 밥이냐”라는 말처럼 2018-04-21 이부영 6121
92340 [삶안에] 나라별 건강 명언 2018-04-21 이부영 7730
92338 관상은 심상만 못하고 심상은 덕상만 못하다 2018-04-21 이수열 5362
92337 멘토를 찾습니다 / 빠다킹신부 2018-04-21 이수열 8302
92336 소중한 것은 떠난 후에야 깨닫는다. 2018-04-21 유웅열 1,0570
92335 인간은 꿈을 잃을 때 늙어 가는 것이다. |2| 2018-04-21 김현 6633
92334 [주장] 법정관리 협박하는 ‘깡패집단’ GM 2018-04-21 이바램 4880
92333 현대 역사의 조명탄 간디 2018-04-21 이바램 6270
92332 삶이란 그래도 견뎌야 하는 것이다. 2018-04-20 이수열 5501
92331 난 부탁했다./ 작자 미상 (뉴욕의 신체장애자 회관에 적힌 시) 2018-04-20 이수열 6810
92330 북핵 해결, '신의 한 수'는 여기에 있다 2018-04-20 이바램 7150
92329 끊이지 않는 재벌 갑질 사건들, 재판 결과는? 2018-04-20 이바램 8070
92328 얘야, 주님을 섬기러 나아갈 때 너 자신을 시련에 대비시켜라... ... 2018-04-20 강헌모 5210
92327 따뜻한 사람 2018-04-20 강헌모 8301
92326 노년의 소박한 생활 2018-04-20 유웅열 8562
92325 언제까지나 우리 곁에 있기를 2018-04-20 김현 5691
92324 성공을 위해 오늘 당장 시작해야 할 17가지 2018-04-20 김현 5601
92323 [복음의 삶] '내 살은 참된 양식이고 내 피는 참된 음료다.' 2018-04-20 이부영 53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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