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3월 27일 (금)
(자) 사순 제5주간 금요일 유다인들이 예수님을 잡으려고 하였지만, 예수님께서는 그들의 손을 벗어나셨다.

따뜻한이야기 즐겨찾기 신앙생활과 영성생활에 도움이 되는 좋은 글을 올려주시기 바랍니다.

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
67424 60 년 만에 핀다는 대나무꽃 |6| 2011-12-13 노병규 2,7037
67438 영원히 들어도 좋은 글 2011-12-14 원근식 7047
67456 포기는 나중에 / 리차드 용재 오닐 일화 |2| 2011-12-15 김영식 6037
67459 엄마의 꽃밭 |1| 2011-12-15 노병규 6707
67476 가 살아보니까 |3| 2011-12-16 원두식 5147
67477 영화 ''울지마 톤즈''의 감동이 바티칸에 전해진다. |2| 2011-12-16 김영식 6627
67535 회개 |1| 2011-12-19 노병규 6967
67537 그대를 위한 겨울 기도 |2| 2011-12-19 김영식 2,7197
67551 일곱가지 빠지기 쉬운 함정 |2| 2011-12-20 김미자 5807
67577 박명옥님의 새로운 탄생을 바라며 |2| 2011-12-21 안종영 6437
67578 * 12월의 送歌 * ... 오광수 |4| 2011-12-21 김영식 6857
67635 별아기를 생각하며 / 이해인 수녀님 2011-12-23 김미자 7977
67645 12월의 아름다운 풍경 |6| 2011-12-24 노병규 6477
67648 성탄 카드/즐거운 성탄 되십시오 |6| 2011-12-24 원근식 5867
67680 감사의 기도 / 정윤화(베드로) 신부님 |2| 2011-12-25 김영식 6127
67688 우동 힌 그릇 - 1 |2| 2011-12-26 노병규 6057
67711 나에겐 포기가 없어요 |3| 2011-12-27 노병규 6067
67712 몸을 닦는 것은 비누고, 마음을 닦아내는 것은 눈물이다. |2| 2011-12-27 김영식 5327
67737 주몽 촬영장의 일출과 안개 |3| 2011-12-28 노병규 5047
67768 서리 |1| 2011-12-29 노병규 4767
67788 쎄시봉 특집을 보고.... |4| 2011-12-30 김미자 6067
67789 올 한 해 매듭이 있다면 풀고 가세요 |5| 2011-12-30 노병규 6287
67844 새헤 복많이 받으세요/ 새해 새아침에-Sr.이해인 |5| 2012-01-01 노병규 6337
67846 새해엔 이렇게 살게 해 주소서 |2| 2012-01-01 노병규 7117
67847 새해 첫날의 인사 |3| 2012-01-01 원두식 6417
67868 아름다운 부부의 맹세 |1| 2012-01-02 노병규 2,4727
67869 남이섬의 겨울 |2| 2012-01-02 노병규 2,5577
67885 가는 년(年) 오는 년(年) |3| 2012-01-03 원근식 5867
67910 오륙도의 일출 |2| 2012-01-04 노병규 5787
67914 세상을 바꾸는 사람들 / 전승규 아우구스티노 신부님 2012-01-04 김미자 77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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