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2월 22일 (일)
(자) 사순 제1주일 예수님께서는 사십 일을 단식하시고 유혹을 받으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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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
124358 봉성체에 관한 논란은... |53| 2008-09-10 여숙동 1,05923
124398     봉성체는? 2008-09-11 장세곤 2222
128952 용서를 청하며...쟌다크~☆ |32| 2008-12-27 이애리 1,05923
129002     Re:용서를 청하며...쟌다크~☆ 2008-12-29 김광태 2598
129005        김광태님에게 보내는... 2008-12-29 이애리 2241
128986     Re:이런용기있는 고백이 차명을 추방합니다 2008-12-28 박영진 2430
136372 ** (결의 글) 전국사제 1,178 인의 결의 ** |12| 2009-06-16 강수열 1,05918
139084 김대중 토마스모어 대통령 추모미사... |9| 2009-08-20 배지희 1,05920
141018 그렇다 하여 "추한 노인들" 이라고.... |52| 2009-10-06 이기종 1,0597
141031     Re:이상하다??????????? 2009-10-07 김병곤 2424
141044        RE: '배려'와 '함께' 2009-10-07 정진 1856
142148 하늘나라, 하느님의 나라, 천국 그리고 교회 |94| 2009-10-30 조정제 1,05922
164930 신부님! 그건 아니라고 생각이 되네요. 2010-10-26 김병웅 1,05925
164979     이런 사제, 저런 사제 2010-10-27 김창환 3923
164938     Re:이 취임식때 사목회의 역할을 모르면... 2010-10-26 이성훈 65722
165002        Re:이 취임식때 사목회의 역할을 모르면... 2010-10-27 김병웅 3362
164940        Re:이 취임식때 사목회의 역할을 모르면... 2010-10-26 이상훈 58010
164934     Re:청빈의 덕목은 2010-10-26 신성자 5378
164970        기적이 멀리 있지 않군요... 2010-10-26 김은자 3425
171266 고사성어 시리즈 5 - 유유상종(類類相從)과 초록동색(草綠同色) 2011-02-12 배봉균 1,0596
191259 천진암 성지 개발에 헌신한 변기영 몬시뇰 2012-09-09 박희찬 1,0590
203134 연말정산 서류 신청을 어디서 해야할 지 모르겠어요.(청소년국) |1| 2014-01-06 박조언 1,0590
204956 성교육과 프레임 전쟁. 가톨릭 경향잡지 4월호에 쓴 글입니다. |4| 2014-04-01 이광호 1,0593
206451 [안구 정화용] 교황님의 아부지 미소 |1| 2014-06-12 김정숙 1,0593
208252 새차 사면 축복 받잖아요^^ |1| 2015-01-11 서지혜 1,0593
208506 인생과 글쓰기 강좌 6주- 삶의 아름다운 전진과 승화를 위한 글쓰 ... 2015-02-22 이광호 1,0590
209310 낯가림 2015-07-26 조용훈 1,0591
209888 하느님께서는 당신께 선택된 이들이 부르짖으면, 올바른 판결을 내려 ... 2015-11-14 주병순 1,0592
210639 진리의 영께서 너희를 모든 진리 안으로 이끌어 주실 것이다. 2016-05-04 주병순 1,0592
210755 나의 집은 모든 민족들을 위한 기도의 집이라 불릴 것이다. 하느님 ... 2016-05-27 주병순 1,0593
210974 세례받은 천주교인임을 알았을 때 |1| 2016-07-09 방인권 1,0593
211105 굿뉴스를 접하다 |4| 2016-08-04 이병만 1,0593
211354 죽고 싶었다 |2| 2016-09-09 김형기 1,0592
212015 국악성가연구소 수강생모집 2017-01-15 이기승 1,0590
214280 말씀사진 ( 욥 7,7 ) 2018-02-04 황인선 1,0594
214334 명동 대성당을 안전하게 해주세요 |1| 2018-02-12 송명근 1,0592
216839 찻잔 속에 가을을 넣어서 2018-11-20 이부영 1,0590
216887 돌 하나도 다른 돌 위에 남아 있지 않을 것이다. 2018-11-27 주병순 1,0590
217309 그는 나병이 가시고 깨끗하게 되었다. 2019-01-17 주병순 1,0591
218344 여인아, 왜 우느냐? 누구를 찾느냐? 2019-07-22 주병순 1,0590
219537 [무서운 결과를 가져오는 음란함의 죄](1) |1| 2020-02-09 장병찬 1,0590
219741 말씀사진 ( 로마 5,18 ) 2020-03-01 황인선 1,05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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