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8월 21일 (금)
(백) 성 비오 10세 교황 기념일 주 너의 하느님을 사랑해야 한다. 네 이웃을 너 자신처럼 사랑해야 한다.

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

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
61616 제자들의 사명 - 말씀의 봉사자 촛불 신부님께서 주시는 묵상 2011-01-25 김종원 5462
61615 바뀌어봅시다! - 김찬선(레오나르도)신부 2011-01-25 노병규 82812
61614 영적 여정... [허윤석신부님] |1| 2011-01-25 이순정 6826
61613 내 이름으로 마귀를 쫓아내고....[허윤석신부님] 2011-01-25 이순정 5734
61611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Fr.조명연 마태오] |1| 2011-01-25 이미경 1,22414
61612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Fr.조명연 마태오] |1| 2011-01-25 이미경 80011
61610 ♡ 찬미 찬양 ♡ 2011-01-25 이부영 5273
61609 1월 25일 성 바오로 사도의 회심 축일 - 양승국스테파노 신부님 |2| 2011-01-25 노병규 1,24420
61608 말씀의 열매, 영적 변화[김웅열 토마스 아퀴나스 신부님] 2011-01-25 박명옥 6865
61607 오늘의 복음과 묵상 |2| 2011-01-25 김광자 6233
61606 내 마음을 주고 싶은 친구 |4| 2011-01-25 김광자 6596
61605 너희는 온 세상에 가서 복음을 선포하여라. 2011-01-25 주병순 4952
61603 "하늘나라의 시스템" - 1.24,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요셉 수 ... 2011-01-24 김명준 6013
61600 친부모와 양부모 |1| 2011-01-24 김용대 7307
61601     Re:친부모와 양부모 |2| 2011-01-24 박영미 3983
61599 '베엘제불이 들렸다' - [유광수신부님의 복음묵상] 2011-01-24 정복순 5704
61597 ♥묵상은 하느님이 누구인지,그분으의 뜻,그분의 가치를 알고 친교, 2011-01-24 김중애 5021
61596 저희에게 자극을 주십시오. 2011-01-24 김중애 4801
61595 (독서묵상)짊을 지는 것과 사랑을 업는 것 - 김찬선(레오나르도) ... |1| 2011-01-24 노병규 67712
61594 어린이와 같이 되라 |1| 2011-01-24 노병규 71712
61593 세 가지 확신 [허윤석신부님] 2011-01-24 이순정 6235
61592 예수님을 통한 인간모델 이해 [허윤석신부님] 2011-01-24 이순정 5916
61591 말씀과 성체로 오시는 분![김웅열 토마스 아퀴나스 신부님] |1| 2011-01-24 박명옥 1,1396
61590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Fr.조명연 마태오] |1| 2011-01-24 이미경 1,06917
61589 베엘제불과 성령 - 말씀의 봉사자 촛불 신부님께서 주시는 묵상 2011-01-24 김종원 5142
61588 나눔은 삶을 풍요롭게 한다. |1| 2011-01-24 유웅열 5134
61587 ♡ 풍부한 은총의 샘 ♡ 2011-01-24 이부영 5383
61586 1월24일 야곱의 우물- 마르3,22-30 묵상/ 성령과 더불어 |1| 2011-01-24 권수현 5329
61585 1월 24일 성 프란치스코 살레시오 주교 학자 기념일 - 양승국 ... 2011-01-24 노병규 1,04219
61584 오늘의 복음과 묵상 |1| 2011-01-24 김광자 9694
61583 좋은 친구는 마음의 그림자처럼 2011-01-24 김광자 5865
61582 사탄은 끝장나게 될 것이다. 2011-01-24 주병순 41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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