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5월 23일 (토)
(백) 부활 제7주간 토요일 이 제자가 이 일들을 기록한 사람이다. 그의 증언은 참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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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
219538 너희는 세상의 빛이다. 2020-02-09 주병순 1,2660
219171 아버지의 듯을 실행하는 이라야 하늘 나라에 들어간다. 2019-12-05 주병순 1,2660
220157 무병장수의 비결 |1| 2020-05-01 박윤식 1,2663
219895 사순 제4주일 영상미사 2020-03-22 강칠등 1,2660
216848 청안(靑眼)과 백안(白眼) 2018-11-22 이부영 1,2660
215680 가슴에 남는 좋은 글 2018-07-06 이부영 1,2660
214800 한호석 소장의 모든 기사가 연재기사에 2018-03-30 이바램 1,2660
215143 누가 정상회담의 분위기를 흐리는가? |1| 2018-04-26 이바램 1,2661
215465 일본가톨릭교회의 보물 고토섬 섬인구 25%가 신자인 섬으로 ... 2018-06-06 오완수 1,2661
221806 01.22.금. 당신께서 원하시는 이들을 가까이 부르시니 그들이 ... 2021-01-22 강칠등 1,2660
221185 근접거리이론(근접거리정리, 근접거리법칙) Ver 5.0 2020-11-02 변성재 1,2660
221746 성서쓰기 오류 2021-01-15 이미라 1,2660
221737 녹슨 주전자 |1| 2021-01-14 박윤식 1,2663
221488 요한이 왔을 때, 죄인들은 그를 믿었다. 2020-12-15 주병순 1,2660
80093 일본 군가 부른 노인들과 일본어로 연설한 JP |7| 2005-03-07 지요하 1,26517
80094     Re:일본어 연설은 친일파 dj도 과거에 했습니다 |6| 2005-03-07 이용섭 1857
167583 여성 사제, 교회 분열이 아닌 새로운 은총의 샘 2010-12-12 신성자 1,2654
167614     여성 성직자 선발 왜 안되는 것인지---김연준 신부님 2010-12-13 유타한인성당 6625
167606     Re:여성 사제, 부럽습니다 2010-12-12 이성경 3463
167855        Re:여성 사제, 부럽습니다 2010-12-15 오정숙 1570
122089 채송화 |22| 2008-07-11 배봉균 1,26518
152461 교무금 문제 상담 요청 2010-04-06 김동욱 1,2652
152485     Re:교무금 문제 상담 요청 2010-04-07 장영채 5441
34157 악마를 직접 본 사람 있나요? 2002-05-28 김지선 1,26546
34160     [RE:34157] 치통은 다 나으셨나요? 2002-05-28 장정원 3565
34180        [RE:34160]허걱~ㆀ 』 2002-05-29 최미정 2888
49282 황금 가면을 쓴 신부님 2003-03-06 황미숙 1,26546
222405 04.12.월. 너희는 위로부터 태어나야 한다.(요한 3, 7) 2021-04-12 강칠등 1,2650
221383 정미애(미스트롯 선(2위))·조성환은 멋진 부부!! 2020-12-04 변성재 1,2650
93183 무한우주(無限宇宙) |10| 2005-12-31 배봉균 1,26511
47398 홍원기씨 오신부 고발해주시오 2003-01-27 윤근영 1,2659
120819 만나서 반가운 이들(굿자만사 모임후기) |20| 2008-05-29 권태하 1,26520
120899     Re:만나서 반가운 이들(굿자만사 모임후기) 2008-05-31 안성철 2096
221817 [유튜브] ▷ 제1화 김밥 (소풍날 아침) 2021-01-23 이부영 1,2650
44734 정진석 니콜라오 대주교님께 올립니다. 2002-12-06 김희정 1,26539
74687 형제, 자매 여러분 |11| 2004-11-14 양정웅 1,26517
74691     Re:양정웅님, 이성을 찾으십시오 |2| 2004-11-15 김성일 20320
74700        Re:김성일님. 아직도 모르시는군요 2004-11-15 양정웅 1399
74720           더 이상 상대할 가치를 못 느낍니다. 2004-11-15 김성일 1219
74722              Re:심정 이해합니다 |4| 2004-11-15 양정웅 1152
223804 † 동정마리아. 제31일 : 지상에서 천국으로의 이행 ― 행복한 ... |1| 2021-11-03 장병찬 1,2650
221827 회개하고 복음을 믿어라. 2021-01-24 주병순 1,26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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