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6일 (화)
(녹) 연중 제27주간 화요일 마르타는 예수님을 자기 집으로 모셔 들였다. 마리아는 좋은 몫을 선택하였다.

따뜻한이야기 즐겨찾기 신앙생활과 영성생활에 도움이 되는 좋은 글을 올려주시기 바랍니다.

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
92289 소중한 것은 당신입니다 |2| 2018-04-17 김현 6851
92288 돌담이 바람에 무너지지않는 까닭은 |1| 2018-04-17 강헌모 1,4222
92287 내 안에 미움을 만들지 마세요 2018-04-17 강헌모 5281
92286 얘야, 너의 선행에 비난을 섞지 말고 온갖 선물에....... ( ... 2018-04-17 강헌모 6470
92285 [복음의 삶] '내가 생명의 빵이다.' 2018-04-17 이부영 5190
92284 “현중 해고사태, ‘일자리 대통령’이 직접 나서달라” 2018-04-17 이바램 3310
92283 [영혼을 맑게] 평화를 지닌 사람 |1| 2018-04-17 이부영 5050
92282 남북 연합방 평화체제 먼저 2018-04-17 이바램 5040
92281 어버이날 공휴일 지정 반드시 되어야 한다 2018-04-17 이돈희 3360
92280 눈에 보이는 것이 다가 아니라네 2018-04-16 이수열 6340
92276 채소파는 대법관 사모님| |2| 2018-04-16 이수열 9715
92275 [김훈, 안산에 가다] 분향소 떠나는 아이들, 이 비극은 영결되는 ... 2018-04-16 이바램 7410
92274 시장만 있고 민주주의 없는 구조조정, 결코 안 된다 2018-04-16 이바램 3560
92273 험할지라도, 바로 그 길을 내가 걸어야하는 길이다. 2018-04-16 유웅열 6030
92272 인생을 행복하게 살려면... 2018-04-16 강헌모 6341
92271 마음의 문을 여는 손잡이는 당신의 마음 안쪽에 |1| 2018-04-16 김현 9832
92270 [복음의 삶] '오늘은 세월호 참사 4주기 입니다.' 2018-04-16 이부영 4670
92269 [영혼을 맑게] 오늘은 세월호 사고가 일어난 지 4년째 되는 날입 ... |1| 2018-04-16 이부영 4881
92268 버려진 할머니의 일기 2018-04-16 김현 5500
92267 [복음의 삶] ‘예수님 이름으로’ 회개와 용서가 선포됩니다. 2018-04-16 이부영 5501
92266 [영혼을 맑게] 언제까지 이렇게 열심히 살아야할까요? 2018-04-16 이부영 5050
92265 나 혼자만 아픈줄 알았습니다 2018-04-15 이수열 6620
92264 믿을 수 있는 이, 기대고 싶은 이 2018-04-15 유재천 5590
92263 계불삼년권불십년 2018-04-15 이수열 8171
92262 2018천안함 “추적 1번 어뢰, 천안함 재조사를 말한다” 2018-04-15 이바램 6660
92261 부활하신 주님이 지금 우리와 함께 계십니다. 2018-04-15 유웅열 6700
92260 제왕적 대법원장제, 이대로 둘 건가 2018-04-15 이바램 7450
92259 인간은 사랑하지 않을 때 외롭다 |1| 2018-04-15 김현 9182
92258 어느 부부의 이혼 2018-04-15 김현 6670
92257 [복음의 삶] '나다. 두려워하지 마라.' 2018-04-15 이부영 5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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