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2월 25일 (수)
(자) 사순 제1주간 수요일 이 세대는 요나 예언자의 표징밖에는 어떠한 표징도 받지 못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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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
227105 인천교리신학원 2023년 신입생 모집 |2| 2023-02-01 인천교리신학원 1,0590
227121 † 가시관을 쓰신 예수님. - 예수 수난 제17시간 (오전 9시 ... |1| 2023-02-02 장병찬 1,0590
227244 제발 탄핵하게 해 주소서 - 아이뒤 돌려쓰기 신고자에게 바칩니다~ |5| 2023-02-15 신윤식 1,0593
11897 보편지향기도 2000-06-26 한기헌 1,0580
13474 깡패신부!! 이야기 2000-08-26 곽일수 1,05838
15864 한통은 입을 다물어야 한다! 2000-12-21 조한수 1,05841
20520 ★ 하느님께서는 No라고 말씀하셨다』 2001-05-22 최미정 1,05845
20527     [RE:20520]..... 2001-05-22 인현주 2632
37894 박용진씨...정신 차리시지요...^^ 2002-08-30 정원경 1,05855
50495 '십자가의 길' 기도문을 지었습니다 2003-03-31 지요하 1,05812
50538     감사^^ 2003-04-01 배재국 720
51157 작년에 있었던 이대생살인사건에 대한 글 2003-04-16 고아라 1,0586
54456 자매님은 천주교신자맞죠?혹시 2003-07-09 김기진 1,0582
124215 존경하옵는 대건 안드레아 방상복 신부님께 |7| 2008-09-08 한상기 1,05840
140773 대전 법동성당의 시국미사. |5| 2009-09-30 박창순 1,05819
140775     Re:시국미사???? |14| 2009-09-30 이충희 48615
203104 “나는 사이코패스다” ... |1| 2014-01-04 정란희 1,05811
203561 정의없는 종교에 대한 비판 2014-01-22 박승일 1,05815
204536 슬픔& 빵터지는 사연^^ |2| 2014-03-04 신성자 1,0587
204576 고해 사제의 십자가를... 교황성하의 고백 |4| 2014-03-07 김정숙 1,0585
204840 매일 기분좋고 행복해지는 비결 |3| 2014-03-24 강칠등 1,0587
206736 권위와 권한 |3| 2014-07-12 김승욱 1,0587
208201 프란치스코 교황님이 제시하는 새해 결심 2015-01-02 오재환 1,05812
208301 신랑이 혼인 잔치 손님들과 함께 있다. 2015-01-19 주병순 1,0582
211500 화요일 아침예술학교 2017년도 신입생 모집합니다..(10/22- ... 2016-10-11 이도행 1,0580
214328 말씀사진 ( 마르 1,40 ) 2018-02-11 황인선 1,0582
214525 교황 프란치스코, “타인을 심판하지 맙시다” |3| 2018-03-01 이부영 1,0582
215670 ♠ 조규만 바실리오 주교, 권혁주 요한크리소스 주교, 박정우 후고 ... 2018-07-05 조기남 1,0584
219631 굶기고 무시하고 깨어 있고 2020-02-20 강칠등 1,0580
221248 ★ 예수님이 주교와 사제에게 - 성삼위 하느님의 걸작 (아들들아, ... |1| 2020-11-15 장병찬 1,0581
221726 01.13.수.사실 나는 그 일을 하려고 떠나온 것이다.(마르 1 ... 2021-01-13 강칠등 1,0580
221898 주인 향한 그 사랑을 2021-02-02 박윤식 1,0583
222014 준성사 2021-02-15 하경호 1,05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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