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6일 (화)
(녹) 연중 제27주간 화요일 마르타는 예수님을 자기 집으로 모셔 들였다. 마리아는 좋은 몫을 선택하였다.

따뜻한이야기 즐겨찾기 신앙생활과 영성생활에 도움이 되는 좋은 글을 올려주시기 바랍니다.

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
92220 뭐니뭐니 해도 우리가 제일 좋습니다 2018-04-11 유재천 8522
92219 물 싫은 삵이 갯골을 뛰어넘는 법 2018-04-11 이바램 1,1630
92218 .. 인생은 5분의 연속이다 .. |1| 2018-04-11 이수열 6611
92217 예수님은 지금 우리와 함께 계십니다. |1| 2018-04-11 유웅열 5840
92216 남을 비웃기 전에 먼저 스스로를 돌이켜보세요 |1| 2018-04-11 김현 8732
92215 어느 수도사의 오열 |1| 2018-04-11 김현 9812
92214 천주교 신자 |2| 2018-04-11 강헌모 8692
92213 인생을 바꾸고 싶다면 2018-04-11 강헌모 2,1220
92212 [복음의 삶] 모는 것은 '주님의 이끄심'입니다. 2018-04-11 이부영 7360
92211 [영혼을 맑게] 왜 살까 하는 의문이 들 때 2018-04-11 이부영 9942
92210 "모든 국민이 한반도 '화해와 평화의 봄' 전령사 되길" 2018-04-10 이바램 7321
92208 어느 17세기 수녀님의 기도 |1| 2018-04-10 이수열 9043
92207 김정은 위원장 한반도 정세 및 대응방향 제시 2018-04-10 이바램 9070
92206 트럼프 "북미회담 5말 6초, 세계적 만남될 것" 2018-04-10 이바램 6630
92205 2018년 04월 은총의 밤(04/07) / 김웅열 토마스아퀴나스 ... 2018-04-10 강헌모 8500
92204 사람은 외모로 그 됨됨이를 알고 사려 깊은 사람은......(집회 ... 2018-04-10 강헌모 1,0870
92203 고운 미소와 아름다운 말 한마디 |1| 2018-04-10 강헌모 2,6510
92202 일상속에서 부활하신 주님을 바라봄 2018-04-10 유웅열 8580
92201 말이 적은 사람에게 정이 간다 |2| 2018-04-10 김현 8730
92200 가난한 부부의 눈물겨운 사랑이야기 2018-04-10 김현 1,1680
92199 [복음의 삶] '하느님의 손길' 2018-04-10 이부영 6890
92198 [영혼을 맑게] 향기 가득한 말 한마디 2018-04-10 이부영 7570
92197 삼성증권 '유령주식' 배당, '단순 실수'라고? 2018-04-09 이바램 1,0380
92196 한반도 평화, 이제는 백악관이 답하라! 2018-04-09 이바램 8190
92195 노년의 남은 시간은 최후의 낭만주의자처럼 살아야 한다. |1| 2018-04-09 유웅열 7652
92194 내 뱉은 말이 운명을 좌우하기도 합니다 |2| 2018-04-09 김현 1,0812
92193 어느 부부의 감동적인 사랑 이야기 2018-04-09 김현 1,1871
92192 [복음의 삶] '하느님을 그저 습관적으로 믿는 신앙생활을 하는 것 ... 2018-04-09 이부영 7730
92191 [삶안에] 말 한마디 2018-04-09 이부영 1,2321
92185 미사성제........사랑합니다. |1| 2018-04-08 이경숙 8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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