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8월 22일 (토)
(백) 복되신 동정 마리아 모후 기념일 그들은 말만 하고 실행하지는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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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
60520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Fr.조명연 마태오] |1| 2010-12-08 이미경 1,22421
60518 12월 8일 한국 교회의 수호자 원죄 없이 잉태되신 동정 마리아 ... |1| 2010-12-08 노병규 1,08223
60517 은총이 가득한 히여, 기뻐하여라. 주님께서 너와 함께 계시다. 2010-12-08 주병순 3843
60516 원죄없이 잉태되신 동정마리아 대축일 - 주님의 종이오니[김웅열 토 ... 2010-12-08 박명옥 6133
60528     Re:원죄없이 잉태되신 동정마리아 대축일 - 주님의 종이오니[김웅 ... |4| 2010-12-08 소순태 2761
60515 광야의 유혹 |1| 2010-12-08 김중애 4803
60514 오늘의 복음과 묵상 2010-12-08 김광자 5042
60513 사람들에게서 좋은 점을 봐라 |4| 2010-12-08 김광자 4904
60512 ◆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 모든 인류의 어머니 |4| 2010-12-08 김현아 96313
60510 "하느님의 가슴(품)" - 12.7,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요셉 ... |2| 2010-12-07 김명준 4584
60509 책임이 아니라 사랑으로 2010-12-07 노병규 4884
60508 기다림의 전제는 헤어짐이 아니라 만남이다.[허윤석신부님] 2010-12-07 이순정 5844
60507 10.거룩한 은총을 받아들이세요---비오 신부님과 함께하는 대림절 ... |5| 2010-12-07 박영미 6292
60506 하느님의 위대한 위로! [허윤석신부님] 2010-12-07 이순정 5445
60505 대림 제2주일 강론 말씀 동영상[김웅열 토마스 아퀴나스 신부님] 2010-12-07 박명옥 4631
60504 자신을 초월하지 못했기 때문 |2| 2010-12-07 김중애 5263
60503 저에게 빛을 주십시오. |1| 2010-12-07 김중애 4922
60501 대림 제2주일 - 기다림, 설레임....[김웅열 토마스 아퀴나스 ... |2| 2010-12-07 박명옥 6286
60500 12월7일 야곱의 우물- 마태 18,12-14 묵상/ 함께하는 고 ... |2| 2010-12-07 권수현 5116
60498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Fr.조명연 마태오] |2| 2010-12-07 이미경 1,15819
60497 하느님 구원 사업의 동역자 |1| 2010-12-07 노병규 5475
60496 ♡ 진리의 근원 ♡ 2010-12-07 이부영 4483
60495 되찾은 양의 비유 살펴보기 - 윤경재 |1| 2010-12-07 윤경재 7407
60494 12월 7일 대림 제2주간 화요일 - 양승국 스테파노 신부님 |1| 2010-12-07 노병규 1,24523
60493 하느님께서는 작은 이들도 잃어버리는 것을 바라지 않으신다. 2010-12-07 주병순 4285
60492 ◆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 예수님의 수난은 모든 이를 ... |3| 2010-12-07 김현아 1,08519
60491 오늘의 복음과 묵상 2010-12-07 김광자 4872
60490 ☆ 내가 이런 사람이면 ☆ 2010-12-06 김광자 5643
60489 "찬양의 기쁨" - 12.6,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요셉 수도원 ... |1| 2010-12-06 김명준 5346
60488 느티나무 카페 망년 정모미사 - 배티 성지[김웅열 토마스 아퀴나스 ... 2010-12-06 박명옥 6823
60487 너에게만 있는것 2010-12-06 이재복 4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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