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8월 12일 (수)
(녹) 연중 제19주간 수요일 그가 네 말을 들으면 네가 그 형제를 얻은 것이다.

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

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
178258 그들이 목자 없는 양들처럼 시달리며 기가 꺾여 있었기 때문이다. 2024-12-07 최원석 2891
178256 엘리사의 매일말씀여행(마태 9,35─10,1.6-8 / 성 암브로 ... 2024-12-07 한택규엘리사 2970
178255 ★[고해성사] 고해 사제 선택은 매우 중요하다. / 가톨릭출판사 |1| 2024-12-07 장병찬 3200
178254 † 저는 가장 훌륭한 길잡이이신 주님만을 바라보겠습니다. [하느님 ... |1| 2024-12-07 장병찬 3360
178253 † "오후 세시에 나의 자비를 구하여라." [하느님 자비심, 파우 ... |1| 2024-12-07 장병찬 3100
178250 ■ 착한 목자 따르는 양 떼인 우리는 / 성 암브로시오 주교 학자 ... 2024-12-06 박윤식 3341
178249 ■ 참다운 사제에게 큰 박수를 / 대림 제1주간 토요일(마태 9, ... 2024-12-06 박윤식 3301
178245 [대림 제1주간 토요일] 오늘의 묵상 (김재덕 베드로 신부) 2024-12-06 김종업로마노 4293
178243 예수님을 믿는 눈먼 두 사랑의 눈이 열렸다. 2024-12-06 주병순 3140
178242 오늘의 묵상 [12.06.금] 한상우 신부님 |1| 2024-12-06 강칠등 3322
178241 송영진 신부님_<어둠 속에 있음을 인정하고 고백해야만 빛을 얻게 ... |1| 2024-12-06 최원석 4062
178240 반영억 신부님_그들의 눈이 열렸다 2024-12-06 최원석 3592
178239 이영근 신부님_“저희에게 자비를 베풀어주십시오.”(마태 9,27) 2024-12-06 최원석 3582
178238 그들의 눈이 열렸다. 2024-12-06 최원석 3091
178237 12월 6일 / 카톡 신부 |1| 2024-12-06 강칠등 3662
178236 [대림 제1주간 금요일] 2024-12-06 박영희 3704
178235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 슬픈 예감을 전혀 가질 필요가 ... |1| 2024-12-06 김백봉7 3884
178234 이수철 프란치스코신부님 -개안의 여정 “눈먼 무지의 병에 대한 근 ... |2| 2024-12-06 선우경 4045
178233 행복 2024-12-06 김중애 4330
178232 치유의 천사에 대하여... 2024-12-06 김중애 6652
178231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2024.12.06) 2024-12-06 김중애 4176
178230 매일미사/2024년12월6일금요일[(자) 대림 제1주간 금요일] 2024-12-06 김중애 4180
178229 예수고난회 박태원 가브리엘 신부님의 [12월 6일]살아있는 매일의 ... 2024-12-06 이기승 3662
178228 고래 싸움에 새우 등 터진다? |2| 2024-12-06 김대군 3814
178227 말씀을 깨닫지 못하면 거꾸로 가는 신앙을 살게 된다 2024-12-06 김종업로마노 3182
178226 [대림 제1주간 금요일] (김재덕 베드로 신부) |2| 2024-12-06 김종업로마노 3242
178225 성 암부로시오 주교학자 기념일 |4| 2024-12-06 조재형 4275
178224 엘리사의 매일말씀여행(마태 9,27-31 / 대림 제1주간 금요일 ... 2024-12-06 한택규엘리사 3110
178223 아무리 이름을 갖고 즐거워 하여도? 2024-12-06 김대군 3150
178222 [고해성사] 소죄(小罪)에 대해. 은총과 공로의 회복에 대해 /가 ... |1| 2024-12-06 장병찬 34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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