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6일 (화)
(녹) 연중 제27주간 화요일 마르타는 예수님을 자기 집으로 모셔 들였다. 마리아는 좋은 몫을 선택하였다.

따뜻한이야기 즐겨찾기 신앙생활과 영성생활에 도움이 되는 좋은 글을 올려주시기 바랍니다.

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
92082 인연을 잘 가꾸려면! 2018-03-30 유웅열 2,2281
92080 [삶안에] 행복하세요 2018-03-30 이부영 1,2761
92079 꿈이 깨어지기도 하지만 그래도 세상은 아름답습니다(로마교황집무실에 ... |2| 2018-03-30 김현 2,6911
92078 누군가 널 위해 기도하네 |2| 2018-03-30 김현 9801
92077 .성서묵상포토에세이 세번째. |1| 2018-03-29 조현숙 6591
92076 김정은-시진핑 북중혈맹 단적으로 보여주는 사진 2018-03-29 이바램 8300
92070 리선권, “통일각서 열린 회담 모두 잘됐다” 2018-03-29 이바램 4530
92069 너에게 나는 그런 한사람이고 싶다. |1| 2018-03-29 이수열 6441
92068 나이들면 이런 마음으로 살다 갑시다. |1| 2018-03-29 유웅열 2,6641
92067 기억나는 고마운 이들 2018-03-29 유재천 5221
92065 '주님께서 나에게 기름을 부어 주시니 주님의 영이 내 위에 내리셨 ... |1| 2018-03-29 이부영 5740
92064 만나 뵐 수 있을 때에 주님을 찾아라......(이사 55, 6) |1| 2018-03-29 강헌모 5210
92063 누군가는 지금 그렇게 기도를 합니다 |1| 2018-03-29 강헌모 5410
92062 [영혼을 맑게] 두 가지 선택 |1| 2018-03-29 이부영 6871
92061 때로는 모자람도 미덕입니다 |4| 2018-03-29 김현 1,3134
92060 이번과 다음 번은 같은 기회가 아닙니다 |2| 2018-03-29 김현 6603
92059 북중정상회담으로 사회주의 지향, 북중혈맹 합의 2018-03-28 이바램 6780
92057 노인에게 주는 마지막 기회 |2| 2018-03-28 유웅열 9272
92056 .성서묵상치유에세이 두번째. 2018-03-28 조현숙 5850
92055 <마음에 와닿는 6가지 명언 |1| 2018-03-28 이수열 8720
92054 '사람의 아들은 성경에 기록된 대로 떠나간다.' |2| 2018-03-28 이부영 6050
92053 참으로 이 땅은 간음하는 자들로 ....... (예레 23, 10 ... |1| 2018-03-28 강헌모 6611
92052 눈물보다 아름다운 것 2018-03-28 강헌모 9951
92051 [삶안에] 이 봄엔 사랑을 하게 하소서 2018-03-28 이부영 5690
92050 돌에 새긴 우정...내 마음을 조용히 돌아봅니다 |2| 2018-03-28 김현 9362
92049 희망을 가진자의 행복 |2| 2018-03-28 김현 6832
92042 얼마나 멋진 인생입니까? 2018-03-27 유웅열 7012
92038 밥 - 장석주 |2| 2018-03-27 이수열 7500
92037 "너희 가운데 한 사람이 나를 팔아넘길 것이다." |1| 2018-03-27 이부영 5891
92036 그의 적들은 우두머리가 되고 .........(애가 1, 5) |1| 2018-03-27 강헌모 56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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