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5월 29일 (금)
(홍) 복자 윤지충 바오로와 동료 순교자들 밀알이 땅에 떨어져 죽으면 많은 열매를 맺는다.

따뜻한이야기 즐겨찾기 신앙생활과 영성생활에 도움이 되는 좋은 글을 올려주시기 바랍니다.

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
91767 "무엇을 원하느냐?" |2| 2018-02-28 이부영 8901
91766 2018년 사순 제2주일(02/25) / 김웅열 토마스아퀴나스신부 ... 2018-02-28 강헌모 8310
91765 정(情)은 외로울 때 그립고, 고마움은 어려울 때 느껴진다 |5| 2018-02-28 김현 1,0512
91764 좋은 마음이 고운 얼굴을 만든다 |1| 2018-02-28 김현 2,5203
91762 거의 모든 사람이 놓친 성경 속의 드라마틱한 순간 2018-02-27 신주영 1,0060
91761 그들은 말만 하고 실행하지는 않는다. |1| 2018-02-27 이부영 7881
91760 따뜻한 마음은 언제나 행복합니다. |2| 2018-02-27 유웅열 2,4921
91759 피사 대성당, 피사 사원을 보면서 2018-02-27 유재천 1,2930
91758 예수님 이름 |2| 2018-02-27 허정이 6980
91757 종이 종소리 내고 목탁이 목탁소리 내듯이 2018-02-27 이부영 9271
91756 부활절 달걀과 토끼의 유래 이야기 |2| 2018-02-27 김현 1,2372
91755 싸우면 둘 다 마음이 아픈 것이 친구입니다 |2| 2018-02-27 김현 7714
91754 친정어머니 수술비 몰래 내준 시어머니 2018-02-27 김현 9932
91753 ♣법정스님 명언모음♣ 2018-02-26 허정이 9961
91752 나 자신에게 미소지어라 2018-02-26 허정이 8310
91748 자연스럽게 사는 일이 아름다운 일입니다. |2| 2018-02-26 유웅열 8230
91747 정월대보름 윷놀이 한마당 (예선 전) |2| 2018-02-26 유재천 8950
91746 정월 대보름 윷놀이 한마당(결승전, 시상식) 2018-02-26 유재천 9471
91745 우리 주변에는 외롭고 지친 이들이 참 많습니다. |2| 2018-02-26 이부영 7632
91744 고발 |1| 2018-02-26 이경숙 8622
91743 추운 겨울이 지나고 봄이 오듯이 시련 뒤에 거듭날 미래의 꿈을 떠 ... |3| 2018-02-26 김현 1,0363
91742 어느 며느리의 글 |3| 2018-02-26 김현 1,1492
91741 "이는 내가 사랑하는 아들이다." |1| 2018-02-25 이부영 6780
91740 성령 칠은의 참된 목적은? |1| 2018-02-25 유웅열 7021
91739 "여러분은 이번 사순시기에 단식하기를 원하시나요?" |1| 2018-02-25 이부영 7672
91738 이태리 두오모 거리와 해변 아말피를 둘러 봤습니다 |1| 2018-02-25 유재천 8190
91737 이영호 신부님........성령칠은 2018-02-25 이경숙 8291
91736 글을 읽지 못하는 사람은 깊이 생각하는 법을 배우게 되지 |3| 2018-02-25 김현 9755
91735 아빠의 만원 |2| 2018-02-25 김현 7862
91734 오늘 아침은 제가 드리겠습니다. |2| 2018-02-24 유웅열 6923
83,148건 (398/2,77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