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6일 (화)
(녹) 연중 제27주간 화요일 마르타는 예수님을 자기 집으로 모셔 들였다. 마리아는 좋은 몫을 선택하였다.

따뜻한이야기 즐겨찾기 신앙생활과 영성생활에 도움이 되는 좋은 글을 올려주시기 바랍니다.

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
92035 순수를 사랑하는 삶을 살았으면 좋겠습니다 |1| 2018-03-27 강헌모 6590
92034 [영혼을 맑게] 땅 과 같은 사람이 되게 하소서... |1| 2018-03-27 이부영 5620
92033 우리가 모르고 살아가는 축복과 행운 |2| 2018-03-27 김현 6610
92032 세상에 이런 남편 또 없습니다 |2| 2018-03-27 김현 7192
92031 2018년 주님 수난 성지주일(03/25) / 김웅열 토마스아퀴나 ... |1| 2018-03-26 강헌모 6970
92024 "감사합니다 사랑하십시오..." |2| 2018-03-26 이수열 7311
92022 빈 마음으로 세상을 바라 보면.... |1| 2018-03-26 유웅열 5961
92021 다가오는 남북정상회담, 이상한 회담전략과 통일국가건설의 진리 2018-03-26 이바램 7860
92020 "이 여자를 그냥 놔두어라." |1| 2018-03-26 이부영 5260
92019 "기회는 다시 오지 않는다...촛불 힘으로 확고한 평화 지켜야" 2018-03-26 이바램 6780
92018 사람은 누구나 삶의 의미를 모르지요 |1| 2018-03-26 유재천 4400
92017 [영혼을 맑게] 하느님 현존의 체험 |1| 2018-03-26 이부영 5820
92015 그대 늙었을 때(When You Are Old) |5| 2018-03-26 김현 8273
92014 어느 부부의 폭풍 감동 이야기 |2| 2018-03-26 김현 1,1351
92007 [현장] 광화문광장 가득 메운 2만 노동자 외침 “노동적폐 완전 ... 2018-03-25 이바램 4500
92006 "이 법만 있다면... 'MB 4대강'도 처벌" |1| 2018-03-25 이바램 7320
92005 노인에게 주는 마지막 기회 |1| 2018-03-25 유웅열 6622
92004 주님의 수난기 입니다. 2018-03-25 이부영 5480
92003 [영혼을 맑게] 사랑의 기도 2018-03-25 이부영 1,6400
92002 오늘 하루만은 현재의 처지에 만족해야지 |4| 2018-03-25 김현 6440
92001 하늘에서 보내온 꽃다발... |2| 2018-03-25 김현 1,0822
92000 과부거미 수컷은 왜 ‘죽음의 교미’를 선택할까 2018-03-24 이바램 1,0100
91999 문 대통령 “한-베트남 불행한 역사에 유감의 뜻” 2018-03-24 이바램 5930
91998 노년의 행복한 생활 2018-03-24 유웅열 7261
91997 지식이 많다고 지혜로운 사람은 아닙니다 |3| 2018-03-24 김현 2,1643
91996 자식의 손과 부모의 손 |2| 2018-03-24 김현 1,0774
91995 피로는 가장 좋은 베개이다 2018-03-23 허정이 7610
91994 정전 65주년, 판문점에서 평화협정 서명식을! 2018-03-23 이바램 7790
91993 이명박 구속, 가족들 '눈물'로 배웅 시민들 "잘 됐다" 박수에 ... |1| 2018-03-23 이바램 8970
91992 늙으면서 어르신이 되어야 한다. 2018-03-23 유웅열 7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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