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9월 29일 (화)
(백) 성 미카엘, 성 가브리엘, 성 라파엘 대천사 축일 너희는 하느님의 천사들이 사람의 아들 위에서 오르내리는 것을 보게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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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
104027 † 083. 자신이 겸손하면 겸손할수록 하느님의 현존을 더 생생히 ... |1| 2024-04-28 장병찬 2850
104026 낙담 2024-04-28 이경숙 3520
104025 † 082. 고해소에서 자비를 퍼 올릴 수 있는 그릇은 신뢰밖에 ... |1| 2024-04-27 장병찬 2920
104024 진 실 2024-04-27 이문섭 3060
104023 봄향기 그윽한 기쁜 주말 되세요~♡ 2024-04-27 강칠등 3580
104022 † 081. 정의의 날 보다 자비의 날을 나는 먼저 보낼 것이다. ... |1| 2024-04-26 장병찬 3020
104021 나이 많은 박사 |1| 2024-04-26 유재천 3391
104020 사랑합니다! 2024-04-26 강칠등 3610
104018 † 080. 예수님 자비를 무한히 신뢰하는 사람이 되자. [파우스 ... |1| 2024-04-25 장병찬 2640
104017 † 079. 예수님, 자비로운 성심의 열린 문을 통해 천국에 들어 ... |1| 2024-04-24 장병찬 2210
104016 사랑의 힘 & 기쁨 2024-04-24 강칠등 3780
104015 † 078. 자비심의 5단기도가 죽어가는 사람에게 얼마나 중요한 ... |1| 2024-04-23 장병찬 2800
104014 평생의 동반자와 인생의 동반자 2024-04-23 강칠등 2960
104013 † 077. 파우스티나는 영혼들을 위한 희생의 제물이 되기로 결심 ... |1| 2024-04-22 장병찬 2960
104012 † 076. 나는 항상 내게 열려 있는 하느님 자비의 심연에 의탁 ... |1| 2024-04-21 장병찬 2580
104011 봄비 오시는 주말 밤에~ 2024-04-20 강칠등 4880
104009 노 래 |1| 2024-04-20 이문섭 4011
104008 103세 이신 장모님 |1| 2024-04-19 강칠등 3801
104007 † 075. 죽을 때에 공포를 느끼지 않을 사람은 하느님 자비를 ... |1| 2024-04-18 장병찬 3361
104006 † 074. 지치지 말고 내 자비를 선포하여라. [파우스티나 성녀 ... |1| 2024-04-18 장병찬 2510
104005 † 073. 네 작은 고통을 내 수난과 일치시키면 그것은 무한한 ... |1| 2024-04-18 장병찬 2820
104004 사는 재미 |1| 2024-04-18 유재천 3282
104003 70대 할배들이여~! 2024-04-18 강칠등 3930
104002 † 072. 죄인이 하느님의 자비로운 은총을 얻기 위해서는 조금이 ... |1| 2024-04-17 장병찬 2930
104001 † 071. 참회의 성사를 미루지 말고 받아라. [파우스티나 성녀 ... |1| 2024-04-16 장병찬 3450
104000 석촌호수의 낮과 밤 |1| 2024-04-16 강칠등 4481
103999 † 070. 지난밤에 겪은 네 고통은 수많은 사람들에게 은총을 얻 ... |1| 2024-04-15 장병찬 3160
103998 남몰래 흐르는 눈물 |1| 2024-04-15 강칠등 3820
103997 † 069. 영혼의 구원을 위해 싸우고, 내 자비를 신뢰하도록 권 ... |1| 2024-04-14 장병찬 3240
103996 † 068. 인간에게 지존하신 하느님의 복락에 참여케 하신 하느님 ... |1| 2024-04-13 장병찬 30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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