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8월 19일 (수)
(녹) 연중 제20주간 수요일 내가 후하다고 해서 시기하는 것이오?

따뜻한이야기 즐겨찾기 신앙생활과 영성생활에 도움이 되는 좋은 글을 올려주시기 바랍니다.

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
91820 내마음에 봄이오면 노랗고 빨간 꽃들이 지천으로필까 |5| 2018-03-07 김현 9593
91819 허물없다고 함부로 대한 적은 없나요 |3| 2018-03-07 김현 1,1352
91818 한 마디의 말이 한 사람의 삶을 바꾼다. |2| 2018-03-06 유웅열 2,6742
91817 2018년 03월 은총의 밤(03/03) / 김웅열 토마스아퀴나스 ... |1| 2018-03-06 강헌모 8720
91816 2018년 사순 제3주일(03/04)/ 김웅열 토마스아퀴나스신부님 ... 2018-03-06 강헌모 9240
91815 "아버지께서도 너희를 용서하지 않으실 것이다." 2018-03-06 이부영 8970
91814 아무리 힘들었던 일도 어제라는 바닷물에 묻히고, |4| 2018-03-06 김현 1,2363
91813 그때 알았더라면 좋았을 것들 |1| 2018-03-06 김현 1,0661
91806 바람아...... |1| 2018-03-05 이경숙 8660
91805 로마의 스페인 광장에서 여행인들과 나란히 앉아, 판테온 성당 |1| 2018-03-05 유재천 3,0380
91804 나의 온몸으로 바치는 아름다운 기도 |2| 2018-03-05 유웅열 9133
91802 '칠죄종' 성찰합니다....질투 |2| 2018-03-05 이부영 9621
91801 진정한 사랑은 내 자신을 태웁니다 |3| 2018-03-05 김현 9253
91800 힘들때 우울할 때 죽고싶을 때... |1| 2018-03-05 김현 1,3430
91799 감사합니다. 2018-03-05 이경숙 6781
91798 울지 말아요 2018-03-04 허정이 9210
91796 감동이 있는 어느 수도자의 글 |4| 2018-03-04 유웅열 2,6085
91797     Re:감동이 있는 어느 수도자의 글 |3| 2018-03-04 이정란 5541
91803        Re:Re:감동이 있는 어느 수도자의 글 |1| 2018-03-05 유웅열 3470
91795 "이 성전을 허물어라. 내가 사흘 안에 다시 세우겠다." |1| 2018-03-04 이부영 6990
91794 마음이 가난한자...... |1| 2018-03-04 이경숙 6640
91793 봄이 오면 나는 동무의 이름을 불러보고 싶고... |3| 2018-03-04 김현 2,8593
91792 안 되는 일에 마음을 쓰지 말자! |2| 2018-03-04 김현 2,6801
91791 바티칸 성베드로 성당 품에 안겨 |1| 2018-03-03 유재천 1,4162
91790 억지로 감격하며 노년 살기 |2| 2018-03-03 유웅열 1,2471
91789 서로에게 힘을 주는 사람으로 |1| 2018-03-03 이부영 8091
91788 이 찬란한 햇살을 보고 그동안 감탄하지 못했던가 |3| 2018-03-03 김현 1,1193
91787 욕심이 적으면 근심도 적다 |1| 2018-03-03 김현 9121
91786 온유한 마음은 어디에서 오는가? |1| 2018-03-02 유웅열 1,0072
91785 '집 짓는 이들이 내버린 돌' |1| 2018-03-02 이부영 1,0421
91784 [함께생각] 마음공부 쉽게 하는 법 |1| 2018-03-02 이부영 1,0651
91783 사랑에 인색한 사람이 되지 마십시오. |3| 2018-03-02 김현 99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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