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6일 (화)
(녹) 연중 제27주간 화요일 마르타는 예수님을 자기 집으로 모셔 들였다. 마리아는 좋은 몫을 선택하였다.

따뜻한이야기 즐겨찾기 신앙생활과 영성생활에 도움이 되는 좋은 글을 올려주시기 바랍니다.

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
91954 보라, 산을 빚으시고 바람을 창조하신 분 (아모 4, 13) 2018-03-20 강헌모 6980
91953 공영언론 노사 한자리 모인 동아투위 기념식 2018-03-20 이바램 7780
91952 나는 기도이다 2018-03-20 이부영 8341
91951 "진정한 행복이란?" 1강 2018-03-20 이부영 8000
91950 당신에게 그토록 바라던 행복이 찾아 온다면 |4| 2018-03-20 김현 9133
91949 어느 두 집안의 며느리 이야기 |2| 2018-03-20 김현 9232
91948 내 인생 내가 만든다. |1| 2018-03-19 유웅열 1,1241
91941 모차르트, 레퀴엠 ... 2018-03-19 이현주 9860
91940 다가오는 조미정상회담, 낙관적 전망의 근거들 2018-03-19 이바램 8010
91938 "요셉은 주님의 천사가 명령한 대로 하였다." 2018-03-19 이부영 6481
91936 다가오는 조미정상회담, 낙관적 전망의 근거들 |1| 2018-03-19 이바램 7380
91935 '호모 스마트쿠스', 당신의 목이 위험하다 2018-03-19 이바램 1,2630
91934 물 대신 우유로 끓여 만든 라면 |1| 2018-03-19 유재천 8221
91933 "한줄기 오아시스와 같은, 지혜의 말씀 강의" 2018-03-19 이부영 9341
91932 사랑보다 정이 더 무섭습니다 |4| 2018-03-19 김현 7342
91931 사람의 마음을 얻는 다는 것은... |3| 2018-03-19 김현 9761
91930 "밀알 하나가 땅에 떨어져 죽으면 많은 열매를 맺는다." |1| 2018-03-18 이부영 6800
91929 '자발적 가난' 아닌 '아름다운 욕망'을 선택하다 2018-03-18 이바램 9010
91928 노년에게도 의무는 있다. 2018-03-18 유웅열 2,7010
91927 눈시울 붉어진 도종환, 그는 왜 '아재 개그' 던졌나 |1| 2018-03-18 이바램 8741
91926 [영혼을 맑게] 오늘의 행복을 위하여 |1| 2018-03-18 이부영 9260
91924 험난한 세상에서 승자로 살아남기 위하여 |3| 2018-03-18 김현 7184
91923 비바람 없이 사는 사람은 없다 |2| 2018-03-18 김현 1,1342
91921 소중한 것과 사랑 받는 것 |1| 2018-03-17 이부영 2,7070
91920 죽음을 대하는 노년의 마음 |2| 2018-03-17 유웅열 1,0130
91919 수준 높은 예술품이 있고, 부를 누려도 우리 삶이 오히려 좋습니다 2018-03-17 유재천 8770
91918 알아두면 쓸모있는 서울시 정보 세 가지 2018-03-17 이바램 1,1990
91917 인상주의 여자화가, 베르트 모리조의 작품을 만나다 2018-03-17 이바램 1,1670
91914 어느 부부의 이별과 사랑, 그 슬픈 둔주곡 |4| 2018-03-17 김현 8012
91913 당신에게 오늘 좋은 일이 생길겁니다 |1| 2018-03-17 김현 1,1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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