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8월 23일 (일)
(녹) 연중 제21주일 너는 베드로이다. 나는 너에게 하늘 나라의 열쇠를 주겠다.

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

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
57923 하느님께 대한 매우 선명하고 높은 직관과 느낌 2010-08-10 김중애 4031
57922 자주 성체 모시기 2010-08-10 김중애 4882
57921 ◈생명의 존엄성을 말합니다◈이기정 사도요한 신부 2010-08-10 김중애 3901
57920 누구든지 나를 섬기면, 아버지께서 그를 존중해 주실 것이다. 2010-08-10 주병순 4301
57918 <아버지의 나라, 정토> 2010-08-10 이강복 4472
57917 무엇을 하건 죽자 사자!ㅣ오늘의 묵상 |1| 2010-08-10 노병규 7279
57916 '밀알이 땅에 떨어져 죽지 않으면' - [유광수신부님의 복음묵상] 2010-08-10 정복순 5514
57915 하느님만 인정하시면 되는데...[허윤석신부님] 2010-08-10 이순정 7378
57914 첫사랑을 배신하다 - 최강 스테파노 신부 |3| 2010-08-10 노병규 77214
57913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Fr.조명연 마태오] |1| 2010-08-10 이미경 1,11617
57912 ♡ 용서와 신뢰 ♡ 2010-08-10 이부영 5853
57911 8월 10일 화요일 성 라우렌시오 부제 순교자 축일 - 양승국 스 ... |2| 2010-08-10 노병규 1,16521
57910 ◆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 밀알 하나 |1| 2010-08-10 김현아 1,31021
57909 오늘의 복음과 묵상 |2| 2010-08-10 김광자 5892
57908 삶은 나에게 일러주었네 |6| 2010-08-10 김광자 5754
57907 (525) 잊지 못할 강론(주일 미사참례) |8| 2010-08-09 김양귀 69010
57906 "우리를 찾아오시는 하느님" - 8.9,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요 ... |2| 2010-08-09 김명준 5477
57905 ◈자신을 잃어버린 그 순간 주님을 발견◈ 2010-08-09 김중애 4801
57904 ♥휴식은 올바른 영성의 길에 따르는 결과이다. 2010-08-09 김중애 4761
57903 우리는 가난한 사람들의 종 2010-08-09 김중애 4731
57902 말씀의 결실 2010-08-09 김중애 4881
57901 예수님의 평화/헨리 나우웬 2010-08-09 김중애 5,3682
57900 ◈하느님이 세금을 긍정하시는 이유◈이기정 사도요한 신부 2010-08-09 김중애 6592
57899 [공지]차명아이디 사용금지 및 지적재산권 보호에 대한 당부의 말씀 |2| 2010-08-09 굿뉴스 8,50918
77516     Re:[공지]차명아이디 사용금지 및 지적재산권 보호에 대한 당부의 ... 2012-12-15 김민정 2,2720
57897 당당할 수 있는 가난과 사랑ㅣ오늘의 묵상 |1| 2010-08-09 노병규 1,2136
57895 연중 제19주일 - 오늘 이 집은 구원을 받았다[김웅열 토마스 아 ... |1| 2010-08-09 박명옥 1,12113
57896     Re:연중 제19주일 - 오늘 이 집은 구원을 받았다[김웅열 토마 ... 2010-08-09 박명옥 6388
57894 사람의 아들은 죽었다가 되살아날 것이다. 자녀들은 세금을 면제받는 ... 2010-08-09 주병순 5363
57892 비위를 건드릴 것은 없으니! [허윤석신부님] |1| 2010-08-09 이순정 6828
57891 꿈은 하느님의 계시입니다. |3| 2010-08-09 유웅열 6942
57890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Fr.조명연 마태오] |2| 2010-08-09 이미경 1,08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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