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14일 (수)
(녹) 연중 제28주간 수요일 불행하여라, 너희 바리사이들아! 너희 율법 교사들도 불행하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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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
44599 뒤에서 시키는자를 밝혀드리지요. 2002-12-03 김지선 1,39231
49520 아름다운창 2003-03-10 박영우 1,3920
50614 ★ 착한 청년~ 그 분이 말했습니다~』 2003-04-03 최미정 1,39245
52442 안지현님 비판하기전에 먼저... 2003-05-21 임소영 1,39218
52445     [RE:52442]크크.... 2003-05-21 정원경 25515
55050 피터팬의 어느 여름날 오후 일기! 2003-07-21 김지선 1,39265
55055     [RE:55050]느낌이 옵니다... 2003-07-22 이윤석 56313
55093 천주교계, 오웅진신부 후원금 횡령의혹 졸속 수사 주장 2003-07-22 강수천 1,39219
69812 내가 지은 기도문들 |1| 2004-08-10 지요하 1,3929
85624 우리 본당 진 갑 빠뜨레시오 형님. |1| 2005-07-25 강점수 1,3922
88919 열처녀의 비유 2005-10-05 최혁주 1,3921
105940 " 신부님 이제 그만 하세요" 에 대하여 |3| 2006-11-12 안승용 1,39211
106585 아내 고교 동창회 명예회원이 되다 |5| 2006-12-02 지요하 1,39210
112663 한자 성의 한글표기에 두음법칙 예외 인정 2007-08-08 박남량 1,3920
113174 오마이뉴스에서 퍼온글인데 아래내용이 모두 사실인가요? .... |1| 2007-08-31 박현희 1,3920
113176     Re: 한 가지만 짧게 ~ 그리고 ... |2| 2007-08-31 김영훈 4022
113281 사제들 비판-하느님께 맡기는 게 도리(2) |18| 2007-09-04 양명석 1,3927
113343     Re: 맞습니다. 똑같이 사람들 비판도-하느님께 맡기는 게 도리입 ... 2007-09-06 김민숙 1241
113298     Re:사제들 비판-하느님께 맡기는 게 도리(2) |4| 2007-09-05 박재석 2773
123574 정구사는 해체되야한다 ... |26| 2008-08-25 신희상 1,39216
133578 성체 부스러기 하나라도 |33| 2009-04-26 김신 1,3926
133633     Re:성체 부스러기 하나라도 2009-04-28 곽운연 1792
133622     Re:왜 이런 실험을 한거죠?? |1| 2009-04-27 안현신 2042
133597     Re:둘중의 하나는 <성체>이고 하나는 <제병>이라고 가정합시다. |11| 2009-04-27 이성훈 4405
133600        Re:둘중의 하나는 <성체>이고 하나는 <제병>이라고 가정합시다. 2009-04-27 한승희 2597
133593     Re:성체 부스러기 하나라도 2009-04-27 이효숙 2740
133580     한국 가톨릭 사제단에 대항하시는 행위는... |3| 2009-04-26 박광용 49414
133586        Re:한국 가톨릭 사제단에 대항하시는 행위는... 2009-04-27 서문열 3053
133579     Re:성체 부스러기 하나라도 |3| 2009-04-26 곽운연 38610
133585        Re:성체 부스러기 하나라도 2009-04-27 서문열 2792
133836 사제는 믿는자의 삶을 훼손해도 되는 능력을 부여 받았는가? |52| 2009-05-03 윤광진 1,3924
133838     Re: 이성훈님께... |6| 2009-05-03 윤광진 5763
133839        Re: 저는 관심두지 않고 빠지겠습니다. |9| 2009-05-03 이성훈 6326
135520 추기경님 서거 시 보다 왜 글이 더 많이 올라오나! |14| 2009-06-01 양명석 1,39225
135532     Re: 그 이유를 정말 모르십니까?! 2009-06-01 권태하 45214
135523     Re:추기경님 서거 시 보다 왜 글이 더 많이 올라오나! |27| 2009-06-01 김병곤 61512
136245 길이를 저울로 재려고 하면 어쩌나? |57| 2009-06-13 양명석 1,39219
136254     위키백과로 보는 길이 혹은 저울 혹은 잣대- 법치주의 |18| 2009-06-13 이효숙 2923
136727 사제의 손찌검? |14| 2009-06-23 류택모 1,3920
138445 갑곶성지를 경유하여 강화를 다녀오다 |8| 2009-08-04 양명석 1,39211
139348 질낮은 네티즌 문화 한국이 침몰합니다. |31| 2009-08-27 박혜옥 1,39212
139361     Re: 지만원씨, 한가하게 부시에게 편지나 쓸 때요? |10| 2009-08-27 지요하 41821
139353     지만원, 과연 그가 누구입니까? |5| 2009-08-27 우민상 45017
139368        Re:지만원, 과연 그가 누구입니까? |1| 2009-08-27 우민상 28311
142924 "박사는 무식하다." 2009-11-16 송동헌 1,39217
144563 [강론] 대림 제 3주일 · 자선주일 (김동준신부님) / [복음과 ... 2009-12-12 장병찬 1,3922
152367 진사리 성가정 성당 - 부활 달걀 콘테스트 (초등부 교사회 & 학 ... 2010-04-04 이강현 1,3922
152565     Re:진사리 성가정 성당 - 고마우신 우리 주일학교 쌤들 2010-04-09 이명숙 2520
153857 여행자 미사 2010-05-06 김평일 1,3920
155722 문경준 어르신 보세요 2010-06-06 윤영환 1,3923
155737     1 2010-06-06 김창훈 2964
155733     떽!^^ 2010-06-06 김복희 3574
155740        천주교 신자는... 2010-06-06 노병규 3343
162418 ‘훈제 청어’ 기법을 사용하는 사람들에 주의하시길 2010-09-16 박여향 1,39218
162443     그건 "훈제 청어" 기법이 아니라 2010-09-16 이정희 29610
162467        'Noisy marketing' 기법을 쓰는 것도 삼가해야 합니다 ... 2010-09-17 전진환 2206
162431     영세를 왜받았는지를 알수없는사람들,,,, 2010-09-16 장세곤 29215
162433        뜻 찾아서 카지노 신 강림하시다... 2010-09-16 김은자 29711
162421     악취를 풍기는 훈제 청어(red herring) 2010-09-16 박여향 52514
164179 혼돈스러운 주일 새벽미사 2010-10-10 박명용 1,39218
164232     Re:혼돈스러운 주일 새벽미사 2010-10-11 이행우 2534
164281        Re:혼돈스러운 주일 새벽미사 2010-10-12 박명용 2050
164201     형제님..... 2010-10-11 이혜경 3378
164186     Re:혼돈스러운 주일 새벽미사 2010-10-11 김용창 38312
164181     Re:혼돈스러운 주일 새벽미사 2010-10-11 김은자 39211
164187        Re:혼돈스러운 주일 새벽미사 2010-10-11 강춘호 40112
164233           Re:혼돈스러운 주일 새벽미사 2010-10-11 이행우 1934
164196           글을 좀 잘 읽고 물어보시던가 2010-10-11 김은자 34410
164200              김은자님 글에 동감!!!!! 2010-10-11 이혜경 2846
164254 추억의사진]제55회 국군의날 기념 시가지분열 2010-10-12 안현신 1,3923
164259     Re:추억의사진]제55회 국군의날 기념 시가지분열 2010-10-12 문병훈 2531
164272        Re:무슨말씀인지... 2010-10-12 안현신 21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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