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6일 (화)
(녹) 연중 제27주간 화요일 마르타는 예수님을 자기 집으로 모셔 들였다. 마리아는 좋은 몫을 선택하였다.

따뜻한이야기 즐겨찾기 신앙생활과 영성생활에 도움이 되는 좋은 글을 올려주시기 바랍니다.

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
91878 인연중에 참 닮았다고 여겨지는 사람 |2| 2018-03-14 김현 7370
91877 오늘이 없으면 내일도 없다 |2| 2018-03-14 김현 9423
91876 다시 만나고 싶은 사람이 되자! |1| 2018-03-13 유웅열 7410
91875 '이동의 달인' 두꺼비…중국과 한국 오갔다 2018-03-13 이바램 1,0640
91874 전국 노래자랑 2018-03-13 강헌모 7101
91873 독일의 하이델베르크 성을 마지막 날 보면서 |1| 2018-03-13 유재천 1,1160
91872 그래서 내가 자만하지 않도록 하느님께서.......(2코린 12, ... 2018-03-13 강헌모 7930
91871 "분단 70년만에 온 평화기회, 촛불로 지키고 키워야" 2018-03-13 이바램 8140
91870 “자, 너는 건강하게 되었다." |2| 2018-03-13 이부영 6810
91869 세상에서 가장 아름답고 소중한 것은 보이거나 만져지지 않는다 |2| 2018-03-13 김현 1,0555
91868 예수님 사랑하는 나의 예수님 |2| 2018-03-13 이경숙 5631
91867 세상은 자기 생각대로 살지 못합니다 |2| 2018-03-13 김현 9213
91866 ‘흡혈동물’ 산거머리, 야생동물 조사 일꾼이 되다 |1| 2018-03-12 이바램 1,0870
91865 지금 놓치면 6개월 기다려야... 3월에 보는 특별한 일출 |1| 2018-03-12 이바램 1,1760
91864 명작으로의 초대 |1| 2018-03-12 이현주 1,0880
91863 인연을 잘 가꾸려면! |1| 2018-03-12 유웅열 9801
91862 '너희는 표징과 이적을 보지 않으면 믿지 않을 것이다.' 2018-03-12 이부영 7110
91857 당신의 손에 언제나 할 일이 있기를 |4| 2018-03-12 김현 1,0374
91856 아내가 싸준 도시락과 편지' |3| 2018-03-12 김현 1,1871
91855 비 |2| 2018-03-12 이경숙 5570
91854 ^^ 2018-03-11 이경숙 5970
91853 인스부르크와 하이덴베르그의 도시인들 생활상 |1| 2018-03-11 유재천 8371
91852 '세상이 아들을 통하여 구원을 받게 하시려는 것이다.' |1| 2018-03-11 이부영 6470
91851 감사의 일기 |1| 2018-03-11 유웅열 1,0391
91850 '오, 하느님! 이 죄인을 불쌍히 여겨 주십시오.’ |1| 2018-03-11 이부영 8050
91849 당신은 대답할 수 있나요? |2| 2018-03-11 김현 8663
91848 살아온 세월은 아름다워 |2| 2018-03-11 김현 9942
91847 돈안들고 끝내주는 결혼식 |1| 2018-03-10 이바램 1,2250
91846 벗을 위해 나는 과연 목숨을 바쳤는가 2018-03-10 허정이 7132
91845 영성이란 무엇인가? 2018-03-10 유웅열 89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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