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6일 (화)
(녹) 연중 제27주간 화요일 마르타는 예수님을 자기 집으로 모셔 들였다. 마리아는 좋은 몫을 선택하였다.

따뜻한이야기 즐겨찾기 신앙생활과 영성생활에 도움이 되는 좋은 글을 올려주시기 바랍니다.

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
91844 소중한 것은 떠난 후에야 깨닫는다 |2| 2018-03-10 김현 1,0662
91843 사람 관계에는 이기고 지는 것이 없습니다 |3| 2018-03-10 김현 1,2511
91842 진실 중에는 |1| 2018-03-09 허정이 8901
91841 800㎏ 들소 잡아먹는 동남아표범 ‘30마리’ 남았다 2018-03-09 이바램 1,1620
91840 성령의 샘이 내 안에 있다. |1| 2018-03-09 유웅열 8030
91838 바다 위에 도시가 있습니다, 이태리의 베네치아 |1| 2018-03-09 유재천 9701
91837 "수직적 교회구조와 영성교육 부실이 근본 원인” |1| 2018-03-09 이부영 7572
91835 나를 힘들게 하고 뒤쳐지게 하는 것들 |3| 2018-03-09 김현 9462
91834 마지막까지 내곁에 남는사람 |3| 2018-03-09 김현 2,6232
91833 "내 편에 서지 않는 자는 나를 반대하는 자다." |1| 2018-03-08 이부영 1,1150
91832 영성의 향기 2018-03-08 유웅열 9982
91831 사랑받고 싶나요? 2018-03-08 이부영 1,3571
91827 광화문 연가 |2| 2018-03-08 김학선 1,1131
91826 기억하라 사랑하는 이가 있다는것을 |2| 2018-03-08 김현 8342
91825 좋은 말은 인생을 바꾼다 ! |1| 2018-03-08 김현 1,0271
91824 "스스로 계명을 지키고 또 그렇게 가르치는 이는 큰사람이라고 불릴 ... 2018-03-07 이부영 8330
91823 인생의 멋 |1| 2018-03-07 유웅열 1,0541
91822 예술인의 고향 이태리 피렌체의 품속에서, 피렌체 대 성당 2018-03-07 유재천 1,4110
91821 마음의 문을 열고 스스로 외로움에서 벗어나 보세요 |1| 2018-03-07 이부영 1,2210
91820 내마음에 봄이오면 노랗고 빨간 꽃들이 지천으로필까 |5| 2018-03-07 김현 9593
91819 허물없다고 함부로 대한 적은 없나요 |3| 2018-03-07 김현 1,1352
91818 한 마디의 말이 한 사람의 삶을 바꾼다. |2| 2018-03-06 유웅열 2,6762
91817 2018년 03월 은총의 밤(03/03) / 김웅열 토마스아퀴나스 ... |1| 2018-03-06 강헌모 8730
91816 2018년 사순 제3주일(03/04)/ 김웅열 토마스아퀴나스신부님 ... 2018-03-06 강헌모 9240
91815 "아버지께서도 너희를 용서하지 않으실 것이다." 2018-03-06 이부영 8980
91814 아무리 힘들었던 일도 어제라는 바닷물에 묻히고, |4| 2018-03-06 김현 1,2363
91813 그때 알았더라면 좋았을 것들 |1| 2018-03-06 김현 1,0661
91806 바람아...... |1| 2018-03-05 이경숙 8660
91805 로마의 스페인 광장에서 여행인들과 나란히 앉아, 판테온 성당 |1| 2018-03-05 유재천 3,0390
91804 나의 온몸으로 바치는 아름다운 기도 |2| 2018-03-05 유웅열 91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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