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3월 7일 (토)
(자) 사순 제2주간 토요일 너의 아우는 죽었다가 다시 살아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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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
2075 원조 고요한 밤을 듣고 2000-12-26 유원택 7665
2072 질문있습니다 2000-12-25 김기원 6710
2074     [RE:2072] 답변 2000-12-25 김성균 5372
2071 예담성가대 정기연주회 참관기 2000-12-25 권오규 8219
2073     [RE:2071] 감사합니다. 2000-12-25 김성균 5293
2070 수안보-감곡-방배동성당 순례기 2000-12-25 김건정 1,43112
2069 성탄 축하인사 올립니다!!! 2000-12-24 가톨릭성가마스터 2,2233
2068 감고 있던 눈을 뜨며 2000-12-23 임용학 8256
2067 12/25 부산평화방송국 성음악 프로그램 2000-12-23 성음악연구소-부산 7264
2066 아기 예수님을 기다리며 2000-12-23 정미혜 7145
2065 [초대] 예담 연주회 2000-12-22 김성균 6723
2064 운영자님에게 2000-12-22 최용봉 6984
2063 가면 무도회의 종말[실명제] 2000-12-22 김건정 9628
2059 자라보고 놀란 가슴 2000-12-21 박연주 7231
2060     [RE:2059]제글은 아무데나 쓰십시요. 2000-12-22 유원택 4101
2057 삭제 하면서.... 2000-12-21 류대희 7423
2055 소 잃은 후라도 고칠 외양간은 고쳐야지요 2000-12-21 유원택 7965
2054 [대림제4주일]성가정성가대복음나누기입니다. 2000-12-21 윤길수 7452
2053 게시판이 나아가야 할 방향 2000-12-21 김종우 1,1407
2049 유원택님에게 보내는공개 학적토론 2000-12-21 이대성 1,3987
2051     [RE:2049] 능력껏 하는 답변입니다. 2000-12-21 유원택 6687
2048 조그마한 성당의 성가를 사랑하는 사람이 2000-12-21 임영준 8165
2047 기도와 사랑의 마음으로 2000-12-20 가톨릭성가마스터 8179
2046 냉정을 되찾읍시다. 2000-12-20 김성균 92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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