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8월 19일 (수)
(녹) 연중 제20주간 수요일 내가 후하다고 해서 시기하는 것이오?

따뜻한이야기 즐겨찾기 신앙생활과 영성생활에 도움이 되는 좋은 글을 올려주시기 바랍니다.

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
91670 욕심을 버리고 곱게 늙어가자! |1| 2018-02-15 유웅열 2,6532
91669 늘 '새해 새해'처럼 사세요. 2018-02-15 이부영 8360
91666 누구에게나 뒷모습은 진정한 자신의 모습이다 |1| 2018-02-15 김현 7912
91665 설날 아침에 드리는 새해의 기도 |2| 2018-02-15 김현 6,5101
91664 베드로 성인 몰래 천국에 들어 오는... 2018-02-15 신주영 9681
91662 "나를 받으라 내가 복이니라!"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2018-02-14 이부영 1,5391
91661 부족하지만 설 명절 강론 하나 나눔합니다. 모두 복 많이 받으세요 2018-02-14 김진모 1,1711
91660 2018년 연중 제6주일(02/11) / 김웅열 토마스아퀴나스신부 ... 2018-02-14 강헌모 8330
91659 1달러짜리 하느님을 파시나요? 2018-02-14 강헌모 9461
91658 말을 하려면, 듣기에 기분 좋게 말합시다. |1| 2018-02-14 유웅열 9091
91657 차별대우 2018-02-14 이부영 6921
91656 남편의 사랑이 클수록 아내의 소망은 작아지고 |3| 2018-02-14 김현 2,7045
91655 당신을 망치는 가장 어리석은 행동 |1| 2018-02-14 김현 9433
91654 소꿉놀이 2018-02-13 이경숙 7120
91653 평화 2018-02-13 이경숙 5910
91652 노인들에게 드리는 솔직한 슬픈 이야기 2018-02-13 유웅열 9265
91651 현명한 투자자를 찾습니다^^ 2018-02-13 김진모 8850
91650 내 안에서 행복하기 2018-02-13 이부영 2,5681
91648 일부러 아픔의 쓴 잔을 마시는 사람이 없고 |4| 2018-02-13 김현 1,2995
91647 어느 노인의 후회 2018-02-13 김현 2,7142
91640 자신을 볼 줄 아는 사람 2018-02-12 유웅열 1,1840
91639 아내의 수고를 칭찬하면 행복이 노크한다 2018-02-12 김현 9290
91638 자장면의 슬픈 이야기 2018-02-12 김현 8693
91637 행복한 삶 |3| 2018-02-11 허정이 9230
91636 미사의 의의 2018-02-11 신주영 8630
91635 가난은 부자가 되기 위한 시간이라 생각하고 |3| 2018-02-11 김현 9082
91634 가끔은 어리석은 척하며 살아보자! |2| 2018-02-11 유웅열 2,6431
91633 이대로 좋다 |1| 2018-02-11 이부영 8220
91632 한 땀 한 땀 인생 수놓기 |1| 2018-02-10 이부영 9471
91631 나이들면서 지켜야할 사항 2018-02-10 유웅열 2,5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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