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3월 28일 (토)
(자) 사순 제5주간 토요일 예수님께서 흩어져 있는 하느님의 자녀들을 하나로 모으시리라.

따뜻한이야기 즐겨찾기 신앙생활과 영성생활에 도움이 되는 좋은 글을 올려주시기 바랍니다.

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
91340 어두운 순간은 반드시 지나간다 |3| 2017-12-31 김현 1,1672
91339 송년인사(2017년),새해인사(2018년) |1| 2017-12-31 김현 1,1120
91338 재해 방지를 위한 노력이 절실 할때입니다 |2| 2017-12-31 유재천 7792
91337 블랙 벨트의 귀환 |2| 2017-12-30 김학선 1,0881
91336 변화의 신비로 얻어지는 은총 |1| 2017-12-30 유웅열 1,0110
91335 죽음으로 알게 되는 인생의 소중함 2017-12-30 유웅열 9281
91334 한 해를 보내고 다시 맞이 하는 새해 꿈꾸고 싶은 것은 2017-12-30 김현 9290
91333 2017년 정유년 닭띠의 한해를 보내는 연말 인사글 |3| 2017-12-30 김현 2,6122
91332 성체와 함께 사는 우리 |1| 2017-12-30 김철빈 7051
91331 마더 데레사의 첫 번째 치유기적 2017-12-30 김철빈 9000
91329 나와 함께 기도하라 2017-12-30 김철빈 7400
91326 욕심을 버린 노년.. 2017-12-29 주화종 1,1181
91325 모든 생명은 존귀하다. 2017-12-29 유웅열 1,0230
91324 나만 아프다고 아우성 치던 시간들이 부끄러워집니다 |3| 2017-12-29 김현 2,6872
91323 미치도록 슬픈 엄마와 딸의 이야기 |1| 2017-12-29 김현 1,1281
91322 죽음이 주는 최고의 선물 2017-12-28 유웅열 1,1881
91321 2017년 예수 성탄 대축일(12/25) / 김웅열 토마스아퀴나스 ... |1| 2017-12-28 강헌모 1,1390
91320 2017년 성탄대축일 전야미사(12/24) / 김웅열 토마스아퀴나 ... 2017-12-28 강헌모 9310
91319 문명의 발달과 좋은 공기 |2| 2017-12-28 유재천 7631
91318 살아온 삶, 단 하루도 지우고 싶은 날은 없습니다 |2| 2017-12-28 김현 8931
91317 2018(戊戌年)년 새해의 약속은 이렇게 |1| 2017-12-28 김현 1,1752
91316 구닥다리의 넋두리 |1| 2017-12-27 김학선 1,0322
91315 노년을 즐겁게 보내려면! 2017-12-27 유웅열 1,1283
91314 당신에게 남은 [가족과 함께 할] 시간은 얼마나 될까요? |3| 2017-12-27 김현 1,1392
91313 기적이 된 아내의 실수 [감동] |3| 2017-12-27 김현 1,1942
91310 마리아께 드리는 사랑의 편지 2017-12-26 김철빈 1,1511
91309 어떻게 이러한 변화가 가능했을까? 2017-12-26 김철빈 8500
91307 예로니모 성인의 생애에서 나온 귀중한 전설 2017-12-26 김철빈 9170
91306 살며 생각하며.. |1| 2017-12-26 주화종 9511
91305 고운 미소! |1| 2017-12-26 유웅열 9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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