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6일 (화)
(녹) 연중 제27주간 화요일 마르타는 예수님을 자기 집으로 모셔 들였다. 마리아는 좋은 몫을 선택하였다.

따뜻한이야기 즐겨찾기 신앙생활과 영성생활에 도움이 되는 좋은 글을 올려주시기 바랍니다.

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
91766 2018년 사순 제2주일(02/25) / 김웅열 토마스아퀴나스신부 ... 2018-02-28 강헌모 8490
91765 정(情)은 외로울 때 그립고, 고마움은 어려울 때 느껴진다 |5| 2018-02-28 김현 1,0632
91764 좋은 마음이 고운 얼굴을 만든다 |1| 2018-02-28 김현 2,5283
91762 거의 모든 사람이 놓친 성경 속의 드라마틱한 순간 2018-02-27 신주영 1,0150
91761 그들은 말만 하고 실행하지는 않는다. |1| 2018-02-27 이부영 8001
91760 따뜻한 마음은 언제나 행복합니다. |2| 2018-02-27 유웅열 2,5061
91759 피사 대성당, 피사 사원을 보면서 2018-02-27 유재천 1,3020
91758 예수님 이름 |2| 2018-02-27 허정이 7050
91757 종이 종소리 내고 목탁이 목탁소리 내듯이 2018-02-27 이부영 9441
91756 부활절 달걀과 토끼의 유래 이야기 |2| 2018-02-27 김현 1,2462
91755 싸우면 둘 다 마음이 아픈 것이 친구입니다 |2| 2018-02-27 김현 7804
91754 친정어머니 수술비 몰래 내준 시어머니 2018-02-27 김현 9992
91753 ♣법정스님 명언모음♣ 2018-02-26 허정이 1,0031
91752 나 자신에게 미소지어라 2018-02-26 허정이 8390
91748 자연스럽게 사는 일이 아름다운 일입니다. |2| 2018-02-26 유웅열 8280
91747 정월대보름 윷놀이 한마당 (예선 전) |2| 2018-02-26 유재천 9040
91746 정월 대보름 윷놀이 한마당(결승전, 시상식) 2018-02-26 유재천 9611
91745 우리 주변에는 외롭고 지친 이들이 참 많습니다. |2| 2018-02-26 이부영 7762
91744 고발 |1| 2018-02-26 이경숙 8732
91743 추운 겨울이 지나고 봄이 오듯이 시련 뒤에 거듭날 미래의 꿈을 떠 ... |3| 2018-02-26 김현 1,0463
91742 어느 며느리의 글 |3| 2018-02-26 김현 1,1582
91741 "이는 내가 사랑하는 아들이다." |1| 2018-02-25 이부영 6860
91740 성령 칠은의 참된 목적은? |1| 2018-02-25 유웅열 7081
91739 "여러분은 이번 사순시기에 단식하기를 원하시나요?" |1| 2018-02-25 이부영 7842
91738 이태리 두오모 거리와 해변 아말피를 둘러 봤습니다 |1| 2018-02-25 유재천 8280
91737 이영호 신부님........성령칠은 2018-02-25 이경숙 8541
91736 글을 읽지 못하는 사람은 깊이 생각하는 법을 배우게 되지 |3| 2018-02-25 김현 9855
91735 아빠의 만원 |2| 2018-02-25 김현 8022
91734 오늘 아침은 제가 드리겠습니다. |2| 2018-02-24 유웅열 7013
91733 "하늘의 너희 아버지처럼 완전한 사람이 되어야 한다." |2| 2018-02-24 이부영 6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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