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8월 23일 (일)
(녹) 연중 제21주일 너는 베드로이다. 나는 너에게 하늘 나라의 열쇠를 주겠다.

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

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
56347 그리스도의 성체성혈 대축일-강론 말씀 동영상[김웅열 토마스 아퀴나 ... 2010-06-05 박명옥 60910
56346 가난한 베두인과 그의 아내---<마스나위> 중에서 2010-06-05 김용대 45911
56345 (506) 내 중심에서 하느님 중심으로의 방향 전환. |4| 2010-06-05 김양귀 44314
56344 그리스도의 성체성혈대축일 -하느님께는 불가능한 일이 없습니다.[김 ... |1| 2010-06-05 박명옥 52711
56343 "껍데기의 삶이냐 알맹이의 삶이냐?" - 6.5, 이수철 프란치스 ... |1| 2010-06-05 김명준 47014
56342 소 각 |3| 2010-06-05 이재복 5003
56341 †우리에게 위로를 주시는 성경말씀 2010-06-05 김중애 4551
56340 성체성혈 대축일-새로운 계약의 피 2010-06-05 김중애 7641
56339 <기도 테라피> 중에서 몇 편 |2| 2010-06-05 노병규 5436
56338 위험한 뉴에이지<와>옷타비오 금서 [인간 품위; 타자성] 2010-06-05 장이수 4831
56337 저 가난한 과부가 다른 모든 사람보다도 돈을 더 많이 넣었다. 2010-06-05 주병순 3972
56336 궁핍한 가운데.... [허윤석신부님] 2010-06-05 이순정 4084
56335 가족의 중요성 2010-06-05 김중애 4401
56334 영원한 생명 2010-06-05 김중애 4951
56333 요셉의 손님과 선물---<마스나위> 중에서 2010-06-05 김용대 51114
56331 그리스도의 성체성혈대축일 -天上의 藥[김웅열 토마스 아퀴나스 신부 ... 2010-06-05 박명옥 55510
56332     꽃 이야기 신부님포토앨범 -느티나무 신부님 |1| 2010-06-05 박명옥 2669
56330 그리스도의 성체 성혈 대축일/주 예수, 사랑 깊은 펠리칸이여! 2010-06-05 원근식 60514
56329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Fr.조명연 마태오] |4| 2010-06-05 이미경 71416
56327 ♡ 하느님의 은총 ♡ 2010-06-05 이부영 4273
56326 참 소중한 가르침 [허윤석신부님] 2010-06-05 이순정 6244
56325 6월5일 야곱의 우물- 요한 10,11-18 묵상/ 헌금의 신앙적 ... |1| 2010-06-05 권수현 3831
56324 ◆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 겉과 속 |9| 2010-06-05 김현아 78917
56322 6월 5일 토요일 성 보니파시오 주교 순교자 기념일 - 양승국 스 ... |1| 2010-06-04 노병규 66417
56321 "말씀의 사람" - 6.4,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요셉 수도원 원 ... |1| 2010-06-04 김명준 3895
56320 하느님께서 인간이 되심 [너희는 신이다 = 인간이면 된다] 2010-06-04 장이수 8420
56319 ♡마음을 바꾸자♡ 2010-06-04 김중애 3781
56317 구약성경의 '신'에 관한 말씀 [인간 신 ; 다신과 2신] 2010-06-04 장이수 5250
56318     말씀을 받은 사람을 '신'이다 / [의미분별] |1| 2010-06-04 장이수 3790
56314 2008년 / 마리아 = 하느님이다 [나주의 모님 게시글] |1| 2010-06-04 장이수 4950
56315     [너희 = 하느님] 논리적 결론은 포기되어야 한다 2010-06-04 장이수 4050
56312 너희가 하느님이다. 2010-06-04 김중애 43911
56311 ♡ 사랑과 기쁨 ♡ 2010-06-04 김중애 4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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