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6월 2일 (화)
(녹) 연중 제9주간 화요일 황제의 것은 황제에게 돌려주고, 하느님의 것은 하느님께 돌려 드려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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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
91425 새해에 복많이 받으세요! 2018-01-12 유웅열 1,1580
91423 “성당에 왜 다니십니까?”어느 평범한 신자의 고백 |3| 2018-01-12 김현 2,5732
91422 아버지의 낡은 일기장을 보았습니다. - [감동] |2| 2018-01-12 김현 2,5221
91421 성 아우구스티누스의 신앙투쟁 2018-01-12 김철빈 9500
91420 소화데레사 성녀에게서 배우는 구원 열정 2018-01-12 김철빈 9580
91419 사제직을 포기한 어느 사제의 편지 2018-01-12 김철빈 1,0241
91418 주님께 바쳐진 아름다운 보석 아가타 성녀 2018-01-12 김철빈 9300
91417 기도 |2| 2018-01-11 이경숙 9331
91416 2018년 01월 은총의 밤(01/06) / 김웅열 토마스아퀴나스 ... 2018-01-11 강헌모 1,0760
91415 나는 친구가 너무 좋다. 2018-01-11 유웅열 2,4970
91414 우리의 삶을 궁적적 바탕으로 바꾸어야 하겠습니다 2018-01-11 유재천 1,0601
91413 짧은 말 한마디가 긴 인생을 만듭니다 |2| 2018-01-11 김현 2,4930
91412 어느 부부의 영화같은 사랑이야기 |1| 2018-01-11 김현 1,2670
91411 ♣ 한획의 기적 ♣ |1| 2018-01-10 박춘식 1,3431
91410 내 인생 스스로 찾아서 살자! 2018-01-10 유웅열 2,0971
91409 남편은 내 얼굴 ,아내는 당신의 얼굴 입니다 |2| 2018-01-10 김현 1,1571
91406 나홀로 집에 |3| 2018-01-10 김학선 1,0221
91405 감사하는 사람에게로 이어진 기적 |1| 2018-01-09 유웅열 2,4932
91404 일처리가 늦은 은행 업무 |1| 2018-01-09 유재천 9100
91403 돈가방을 짊어지고 요양원에 간다고 해도 무슨 소용이 있겠습니까? |2| 2018-01-09 김현 1,3591
91402 작별에도 기술이 필요하다 2018-01-09 김현 1,0890
91401 급히 전달합니다 |1| 2018-01-08 허정이 2,7001
91399 주어진 생명 2018-01-08 유웅열 2,5590
91398 우아하게 늙는다는 것 |1| 2018-01-07 김현 1,2392
91397 1초가 인생을 변화시킨다 |3| 2018-01-07 김현 1,0812
91396 아름답고 소중한 소망 |3| 2018-01-07 유웅열 9190
91395 남을 위한 어떤 배려(配慮) / 어느 가난한 엄마 |3| 2018-01-07 김현 1,2652
91394 부부란 이런거라오 2018-01-07 김현 1,1510
91393 【 지혜를 찾는 이에게 】- [ 01월 06일 묵상] |1| 2018-01-06 김동식 1,3521
91392 좋은 세대, 행복한 세대 |2| 2018-01-06 유재천 1,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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