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8월 23일 (일)
(녹) 연중 제21주일 너는 베드로이다. 나는 너에게 하늘 나라의 열쇠를 주겠다.

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

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
56002 '보시다시피' - [유광수신부님의 복음묵상] |1| 2010-05-25 정복순 6843
56001 개구멍에도 영성이 살아있다. - 최강 스테파노 신부 |2| 2010-05-25 노병규 7689
56000 위기의식에서 구원의식으로 전환! [허윤석신부님] 2010-05-25 이순정 4635
55999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Fr.조명연 마태오] |2| 2010-05-25 이미경 1,04412
55998 ♡ 성체적인 날 ♡ 2010-05-25 이부영 4543
55996 마음이 가난한 사람은 2010-05-25 김중애 5391
55995 5월25일 야곱의 우물- 마르10,28-31 묵상/ 제대로 올인합 ... |1| 2010-05-25 권수현 4284
55994 5월 25일 연중 제8주간 화요일 - 양승국 스테파노 신부님 |2| 2010-05-25 노병규 92517
55993 오늘의 복음과 묵상 |4| 2010-05-25 김광자 5344
55992 그것이 인간이며 인생이다 |6| 2010-05-24 김광자 4935
55991 ◆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 뭘 바라면서 봉헌해도 되나? |4| 2010-05-24 김현아 89714
55990 "부족한 것 하나" - 5.24,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요셉 수도 ... 2010-05-24 김명준 4373
55989 완전한 가난 [없음이 아니라 내어줌] |1| 2010-05-24 장이수 4232
55988 부자 청년 [펠라지우스적인 마리애] 2010-05-24 장이수 3673
55984 2010년 성모의 밤-시가지 순례 03 - [김웅열 토마스 아퀴나 ... 2010-05-24 박명옥 5239
55983 2010년 성모의 밤-시가지 순례 02 - [김웅열 토마스 아퀴나 ... 2010-05-24 박명옥 4596
55982 2010년 성모의 밤-시가지 순례 01[김웅열 토마스 아퀴나수 신 ... 2010-05-24 박명옥 4747
55981 2010년 성모의 밤 - 미사 08-폭죽 세러머니[김웅열 토마스 ... 2010-05-24 박명옥 5217
55980 (501)***진정으로 (부탁을 좀 합시다. )*샬롬+ |1| 2010-05-24 김양귀 1,57736
55986     도데체!!! 생각이 없는분들 같아요!! 2010-05-24 이혜경 1,13914
55987        그중에 이혜경님을 더 사랑해요. 아멘! |1| 2010-05-24 김중애 1,0861
55985     제 목숨을 살리려고 하는 사람은 잃을 것이며 |1| 2010-05-24 김중애 9901
55979 사진묵상 - 살아있는 사람의 |4| 2010-05-24 이순의 57319
55978 2010년 성모의 밤 - 미사 07-폭죽 세러머니[김웅열 토마스 ... 2010-05-24 박명옥 49110
55977 2010년 성모의 밤 - 미사 06-폭죽 세러머니[김웅열 토마스 ... 2010-05-24 박명옥 5577
55976 2010년 성모의 밤 - 미사 05-폭죽 세러머니 - [김웅열 토 ... 2010-05-24 박명옥 5017
55975 2010년 성모의 밤 - 미사 04 - [김웅열 토마스 아퀴나스 ... 2010-05-24 박명옥 4656
55974 2010년 성모의 밤 - 미사 03 - [김웅열 토마스 아퀴나스 ... 2010-05-24 박명옥 5058
55973 판단 2010-05-24 김중애 51014
55972 계속 걷는다 2010-05-24 김중애 51914
55971 2010년 성모의 밤 미사 02 - [김웅열 토마스 아퀴나스 ... 2010-05-24 박명옥 4488
55970 2010년 성모의 밤 - 미사 01 -[김웅열 토마스 아퀴나스 신 ... 2010-05-24 박명옥 5138
55969 ♡ 지혜의 성령 2010-05-24 김중애 58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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