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3월 31일 (화)
(자) 성주간 화요일 너희 가운데 한 사람이 나를 팔아넘길 것이다. …… 너는 닭이 울기 전에 세 번이나 나를 모른다고 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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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
91276 딸에게 말 못한 아버지의 눈물 사연 |1| 2017-12-21 김현 1,1781
91275 가슴을 훈훈하게 하는 글 |2| 2017-12-20 유웅열 2,6096
91273 사람들은 필요성을 느낄 때만 변화를 받아들인다 |2| 2017-12-20 김현 1,3321
91272 파파노의 성탄절 2017-12-20 김현 2,5302
91271 아름다운 협동 |2| 2017-12-19 김학선 1,2240
91269 하나인듯 둘이고, 둘인듯 하나인 삶 2017-12-19 유웅열 1,1642
91267 우리나라는 과연 작은가 ? |1| 2017-12-19 유재천 1,1532
91265 크리스 마스 선물 2017-12-19 김학선 2,6061
91264 이 세 가지를 깨닫는 순간 행복함을 알게된다 |2| 2017-12-19 김현 2,5323
91263 결혼 20년차 부부이야기 세상사는 이야기 2017-12-19 김현 1,1851
91260 명언 |2| 2017-12-18 허정이 1,1630
91259 행복을 누리기 위한 마음 가짐 2017-12-18 유웅열 1,1100
91257 2002년 대림 제3주일(02/12/15) / 강론동영상 |1| 2017-12-18 강헌모 1,0160
91256 크리스마스 선물에 담긴 사랑이야기 |1| 2017-12-18 김현 2,5392
91255 어느 양노원에 놓여있던 글 |2| 2017-12-18 김현 2,5643
91254 오늘을 아름답게 사는 법 |1| 2017-12-17 유웅열 1,2302
91253 처음 본 어머니의 눈물 [감동스토리] |1| 2017-12-17 김현 1,3030
91252 거짓 평화를 주지 마라 [대림시기] |1| 2017-12-17 김현 9714
91251 풍요롭고 행복한 시대를 만들어가며 2017-12-16 유재천 1,0500
91250 말과 침묵 2017-12-16 유웅열 2,5151
91249 노을빛으로 저물어 가는 이 한 해에도 |1| 2017-12-16 김현 1,1601
91248 뱃사공과 학자 / 중요한 배움 |1| 2017-12-16 김현 1,1733
91246 나이 들어서야 늦게 깨달게 되는 우리 인생의 진실 |1| 2017-12-15 강헌모 2,4941
91245 나이 들어 챙길 것은 건강이다. 2017-12-15 유웅열 1,1951
91247     Re:나이 들어 챙길 것은 건강이다. 2017-12-15 강칠등 5060
91244 세상에 어울리지않는 슬픈사랑 |2| 2017-12-15 김현 2,5521
91243 어리석은 사람과 지혜로운 사람의 차이 |1| 2017-12-15 김현 2,4343
91242 하느님 앞의 작은 영혼 2017-12-14 김철빈 1,0010
91241 하느님을 차지한 이는 2017-12-14 김철빈 8300
91240 교회로부터 상처를 받았습니까 2017-12-14 김철빈 2,4390
91239 눈시울을 적시며 돌아보는 우리 세대 2017-12-14 유재천 85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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