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5월 31일 (일)
(백) 지극히 거룩하신 삼위일체 대축일(청소년 주일) 하느님께서 아들을 세상에 보내신 것은 세상이 아들을 통하여 구원을 받게 하시려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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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
91315 노년을 즐겁게 보내려면! 2017-12-27 유웅열 1,1313
91314 당신에게 남은 [가족과 함께 할] 시간은 얼마나 될까요? |3| 2017-12-27 김현 1,1412
91313 기적이 된 아내의 실수 [감동] |3| 2017-12-27 김현 1,1962
91310 마리아께 드리는 사랑의 편지 2017-12-26 김철빈 1,1531
91309 어떻게 이러한 변화가 가능했을까? 2017-12-26 김철빈 8520
91307 예로니모 성인의 생애에서 나온 귀중한 전설 2017-12-26 김철빈 9170
91306 살며 생각하며.. |1| 2017-12-26 주화종 9511
91305 고운 미소! |1| 2017-12-26 유웅열 9950
91304 이 땅에 존재하는 모든 만물 중에 사람만 웃고 살아간다 |2| 2017-12-26 김현 1,1122
91303 2017년을 보내면서(이해인 시 두편) |2| 2017-12-26 김현 2,2363
91302 서로 소중히 하며 사는 세상 |1| 2017-12-25 유웅열 1,1543
91301 성탄을 축하합니다 |1| 2017-12-25 유재천 1,1704
91300 온갖 시련과 역경 견디어낸 것 돌이켜 보면 온통 기적입니다 |3| 2017-12-25 김현 2,5853
91299 세상살이 다 거기서 거기 아니겠소 2017-12-25 김현 1,2402
91298 때때로 2017-12-24 이부영 1,1840
91297 하느님 나라의 통치방식 2017-12-24 김철빈 9940
91296 기도와 사랑은 고귀한 과업이다 2017-12-24 김철빈 9110
91295 “성체 조배란 내가 너를 위해 무엇인가를 해주기를 원하는 것이다. ... 2017-12-24 김철빈 1,1470
91294 한해가 저무는 창가에서 |1| 2017-12-24 김현 2,7382
91293 크리스마스의 진정한 의미 2017-12-24 김현 1,2110
91292 크리스마스에 고독하신 주님께 2017-12-24 김현 1,0230
91291 다시 한번 올립니다 " 성모 마리아님께 드린 기도" |1| 2017-12-23 이돈희 9990
91290 걷기가 우리 인생에 어떤 영향을 미칠까? |2| 2017-12-23 유웅열 1,1700
91289 좋은날이 될거라는 기대속에서 새 날을 시작하자 |1| 2017-12-23 김현 1,4811
91288 나에게 성탄절이란 |1| 2017-12-23 김현 1,1761
91287 걸어라 그러면 내일이 기다려 질 거다. 2017-12-22 유웅열 1,1931
91286 따뜻한 맛 ! 2017-12-22 강헌모 1,1090
91285 언젠가 내 인생에 노을이 찾아 든다면 |1| 2017-12-22 김현 1,2862
91284 바로 지금 여기에 있는 것이 중요하다 2017-12-22 김현 2,6290
91282 ♧ 겨울밤 / 박용래 ♧ |1| 2017-12-21 김동식 2,64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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