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8월 23일 (일)
(녹) 연중 제21주일 너는 베드로이다. 나는 너에게 하늘 나라의 열쇠를 주겠다.

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

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
54709 오늘의 복음과 묵상 |4| 2010-04-10 김광자 6061
54708 4월 10일은 하느님의 자비 축일 전 9일 기도 9일째입니다 / ... 2010-04-09 장병찬 5122
54707 [4월 10일] 첫토요일 신심의 은총 / 마리아를 더욱 사랑해야 ... 2010-04-09 장병찬 4381
54706 <부활이 뭐예요?> 2010-04-09 김종연 5449
54705 2010 부활대축일 미사 03 - [김웅열 토마스 아퀴나스 신부님 ... |1| 2010-04-09 박명옥 5277
54704 2010 부활대축일 미사 02 - [김웅열 토마스 아퀴나스 신부님 2010-04-09 박명옥 4676
54703 2010 부활대축일 미사 01 - [김웅열 토마스 아퀴나스 신부님 ... 2010-04-09 박명옥 5467
54702 ♥자신의 영성과 영혼의 힘을 깨닫는노력을 해야 한다. 2010-04-09 김중애 51510
54700 예수님께서는 다가가셔서 빵을들어 그들에게 주시고, 고기도 그렇게 ... 2010-04-09 주병순 4788
54699 성모순례지성당 성삼일 (십자가의 길 및 주님수난예절)[김웅열 토마 ... 2010-04-09 박명옥 5477
54698 우리는 하느님의 성전 2010-04-09 김중애 7076
54697 놀라움의 연속 2010-04-09 김중애 5151
54694 함께 하는 침묵 2010-04-09 김중애 6392
54693 예수님의 양식은 하느님의 말씀(루카복음4,1-44)/박민화님의 성 ... |2| 2010-04-09 장기순 5375
54692 눈물 속에서도 웃음을 2010-04-09 김중애 7482
54691 묵주기도는 방향을 지켜준다. |2| 2010-04-09 김중애 8062
54690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Fr.조명연 마태오] 2010-04-09 이미경 1,25719
54689 김웅열 신부님 강론 말씀 묵상[Fr. 토마스 아퀴나스] 2010-04-09 박명옥 71410
54688 ♡ 감실 앞에서 ♡ 2010-04-09 이부영 6927
54687 마음이 말하는 것은 무엇일까.. [허윤석신부님] 2010-04-09 이순정 7273
54686 4월9일 야곱의 우물- 요한21,1-14 묵상/ 부끄러운 외침만으 ... |1| 2010-04-09 권수현 6135
54685 하느님과 하나가 되지 못한 사람은 혼자일 수밖에 없다 2010-04-09 김용대 6055
54684 서 공석 신부님의 강론.(부활 제2주일 2010년 4월 11일. ... |2| 2010-04-09 강점수 4984
54683 4월 9일 부활 팔일 축제 내 금요일 - 양승국 스테파노 신부님 |5| 2010-04-09 노병규 1,00318
54682 “평화가 너희와 함께!” - 4.8,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요셉 ... 2010-04-09 김명준 5874
54681 오늘의 복음과 묵상 2010-04-09 김광자 6261
54680 우리가 잊고 있는 보물 |6| 2010-04-09 김광자 7427
54679 ◆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 신앙이란 무릎 꿇는 것 |5| 2010-04-08 김현아 1,00012
54678 4월 9일은 하느님의 자비 축일 전 9일 기도 8일째입니다 / [ ... 2010-04-08 장병찬 7763
54677 <부활 제2주일 본문+해설+묵상> 2010-04-08 김종연 41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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