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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체조배-제1일차]모든 선의 근원이신 예수님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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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4-02 |
김중애 |
590 | 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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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한이 전한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수난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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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4-02 |
주병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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잔잔한 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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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4-02 |
김중애 |
484 | 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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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의 오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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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4-02 |
김중애 |
466 | 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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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현실을 원하며 그 현실은 인간적이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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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4-02 |
김중애 |
442 | 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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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기 좋은 우리나라가 되었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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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4-02 |
김종연 |
454 | 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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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 공석 신부님의 강론.(예수 부활 대축일 2010년 4월 4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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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4-02 |
강점수 |
540 | 1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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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웅열 신부님 강론 말씀 묵상[Fr. 토마스 아퀴나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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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4-02 |
박명옥 |
729 | 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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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Fr.조명연 마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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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4-02 |
이미경 |
1,137 | 1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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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둠앓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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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4-02 |
이재복 |
516 | 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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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2일 야곱의 우물- 요한18,1-19.42 묵상/ 물음표를 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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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4-02 |
권수현 |
605 | 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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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참된 행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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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4-02 |
이부영 |
509 | 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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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 왜 나를 버리셨나이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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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4-02 |
김현아 |
985 | 1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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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 씻김은 친교의 예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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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4-02 |
유웅열 |
464 | 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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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2일 주님 수난 성금요일(금식과금육) - 양승국 스테파노 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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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4-02 |
노병규 |
1,353 | 2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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뉘우치는 영혼이 하느님을 더 사랑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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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4-02 |
김중애 |
466 | 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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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은 사건속에 존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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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4-02 |
김중애 |
494 | 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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십자가 보목 [김웅열 토마스 아퀴나스 신부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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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4-02 |
박명옥 |
528 | 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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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님은 잘 알고 계셨다 ....... 김상조 신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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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4-02 |
김광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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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복음과 묵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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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4-02 |
김광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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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4월 2일)은 하느님의 자비 축일 전 9일 기도 1일째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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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4-02 |
장병찬 |
583 | 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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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과 생명의 샘인 파스카 미사전례" - 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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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4-01 |
김명준 |
453 | 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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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디마다 또렷하게... [허윤석신부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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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4-01 |
이순정 |
574 | 1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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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난 성지주일 (성지가지 축성)[김웅열 토마스 아퀴나스 신부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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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4-01 |
박명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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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과 마음으로 하는 대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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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4-01 |
김중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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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분이 오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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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4-01 |
김중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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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에 대한 애착과 집착은 어디에서 오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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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4-01 |
김중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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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위대한 은총의 선물... [허윤석신부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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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4-01 |
이순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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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님께서는 당신의 사람들을 끝까지 사랑하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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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4-01 |
주병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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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금요일 - 이인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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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4-01 |
이형로 |
777 | 1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