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8월 23일 (일)
(녹) 연중 제21주일 너는 베드로이다. 나는 너에게 하늘 나라의 열쇠를 주겠다.

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

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
54329 ♥하느님은 좋고 나쁜 모든 사건을 통제하신다. 2010-03-28 김중애 4592
54328 루카가 전한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수난기입니다. 2010-03-28 주병순 4301
54327 파우스티나 성녀와 하느님의 자비심 / [복음과 묵상] 2010-03-28 장병찬 9293
54325 이이도 저 사람과 함께 있었어요.” [허윤석신부님] 2010-03-28 이순정 5226
54324 “얼마 안 남았네!” - 3.28,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요셉 수 ... |3| 2010-03-28 김명준 5506
54323 모든 사람에게 친절하라. 2010-03-28 김중애 5041
54322 다른 이의 삶을 깨워라 2010-03-28 김중애 4871
54321 자신보다 하느님을 더 사랑하라. 2010-03-28 김중애 5013
54320 주님 수난 성지 주일-김웅열 신부님 강론 말씀 묵상[Fr. 토마스 ... 2010-03-28 박명옥 6669
54319 3월28일 야곱의 우물- 루카22,14-23.56/ 렉시오 디비나 ... |1| 2010-03-28 권수현 5017
54318 <슬픈 얼굴로 떠나갔다> 2010-03-28 김종연 5441
54317 ◆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 오늘도 다시 태어나기 위하여 |5| 2010-03-28 김현아 94612
54316 빠다킹 신부아 새벽을 열며[Fr.조명연 마태오] |3| 2010-03-28 이미경 97812
54315 지금 시작하십시오 |3| 2010-03-28 김광자 6215
54314 오늘의 복음과 묵상 |3| 2010-03-28 김광자 4941
54313 "모으시는 하느님" -3.27,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요셉 수도원 ... 2010-03-27 김명준 50014
54311 안중근 장군 순국 100주년 기념미사에서 추모시를 낭송하다 2010-03-27 지요하 5501
54310 가장 위대한 사랑--구속(救贖) 2010-03-27 김용대 5553
54309 3월 28일 주님 수난 성지 주일 - 양승국 스테파노 신부님 |2| 2010-03-27 노병규 80510
54308 유일한 희망은 인내 가운데 있다. 2010-03-27 김중애 4962
54307 ♥하늘나라는 누구 것일까? |1| 2010-03-27 김중애 3832
54306 우리의 도움을 필요로 하시는 예수성심 2010-03-27 김중애 4651
54305 죽어야 산다. 2010-03-27 김중애 5773
54304 주님 수난 성지 주일 / 나의 분신 나의 십자가 2010-03-27 원근식 64614
54300 김웅열 신부님 강론 말씀 묵상[Fr. 토마스 아퀴나스] 2010-03-27 박명옥 6918
54303     느티나무 신부님 도봉동성당 저녁특강 2010-03-27 박명옥 6014
54299 [강론] 주님 수난 성지 주일 (심흥보신부님) 2010-03-27 장병찬 5709
54297 충고자 되기 2010-03-27 김중애 4362
54296 자아의 이기심 2010-03-27 김중애 4603
54295 흩어져 있는 하느님의 자녀들을 하나로 모으시리라. 2010-03-27 주병순 4271
54294 "하느님의 자비 축일"의 전대사 세가지 조건 / [복음과 묵상] 2010-03-27 장병찬 59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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