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8월 23일 (일)
(녹) 연중 제21주일 너는 베드로이다. 나는 너에게 하늘 나라의 열쇠를 주겠다.

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

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
54034 너의 역량을 발견하라 2010-03-18 김중애 5292
54032 ♥하느님의 지성소(至聖所)는 바로 인간이다. 2010-03-18 김중애 4863
54031 묵상과 묵상기도(마음의 기도)는 다름 2010-03-18 김중애 5254
54029 죽음에 대한 고귀한 말씀 / [복음과 묵상] 2010-03-18 장병찬 4613
54028 Via Dolorosa / 십자가의 길 |1| 2010-03-18 노병규 7709
54027 슬픔의 순수함에서 죄를 뉘우침의 힘을 얻네[허윤석신부님] 2010-03-18 이순정 5665
54026 순수한 슬픔 [허윤석신부님] 2010-03-18 이순정 6033
54025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Fr.조명연 마태오] |2| 2010-03-18 이미경 1,12213
54024 ♡ 귀기울이는 제자 마리아 ♡ 2010-03-18 이부영 4973
54023 <목사님, 우리 목사님> 2010-03-18 김종연 5611
54022 <3월의 바람 속에>-이해인 2010-03-18 김종연 5201
54021 아이고, 내 돈 육백원! - 최강 스테파노 신부 |2| 2010-03-18 노병규 7234
54020 ◆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 말씀은 해석하는 것이 아니라 ... |6| 2010-03-18 김현아 1,00517
54019 3월18일 야곱의 우물- 요한 5,31-47 묵상/ 무엇을 품고 ... |3| 2010-03-18 권수현 4656
54018 시간은 나와 동행하는 천사다. |2| 2010-03-18 유웅열 4064
54017 3월 18일 사순 제4주간 목요일 - 양승국 스테파노 신부님 |4| 2010-03-18 노병규 1,09021
54015 마음에 묻은 사랑이 아름다운 이유 |4| 2010-03-18 김광자 6043
54014 오늘의 복음과 묵상 |6| 2010-03-18 김광자 6781
54013 노인과 의사----<마스나위> 중에서 2010-03-17 김용대 5515
54012 "나는 너를 잊지 못한다." - 3.17,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 2010-03-17 김명준 5644
54011 성모님께서 한국에서 주신 메시지(스테파노 곱비신부/이태리) 2010-03-17 김중애 7411
54010 <사순 제5주일 본문+해설+묵상> 2010-03-17 김종연 5021
54008 하느님의 뜻에 일치하기 2010-03-17 김중애 5051
54007 ♥우리 자신을 향해 가는 여정은 가장 어렵고 함정의 길 2010-03-17 김중애 4981
54006 좋은 중재인 묵주기도 |3| 2010-03-17 김중애 6230
54004 아버지께서 죽은 이들을 일으켜 다시 살리시는 것처럼, 아들도 자기 ... 2010-03-17 주병순 53213
54003 사순 제 4주일 김웅열 신부님 강론 말씀 묵상[Fr. 토마스 아퀴 ... 2010-03-17 박명옥 73010
54002 <눈물겨운 의사선생님 모습> 2010-03-17 김종연 1,24917
54001 '아들도 그대로 할 따름이다' - [유광수신부님의 복음묵상] 2010-03-17 정복순 5246
54000 소통기도..........................차동엽 신부 ... |3| 2010-03-17 이은숙 88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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