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8월 23일 (일)
(녹) 연중 제21주일 너는 베드로이다. 나는 너에게 하늘 나라의 열쇠를 주겠다.

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

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
53917 "아버지의 자녀답게" - 3.14,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요셉 수 ... |2| 2010-03-14 김명준 5124
53916 바오로의 인생 결산보고 / [복음과 묵상] 2010-03-14 장병찬 5042
53915 희망을 쏜다 2010-03-14 이근호 4652
53914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Fr.조명연 마태오] |3| 2010-03-14 이미경 8639
53913 '나를 따라 오너라'하시는 주님. |2| 2010-03-14 유웅열 5282
53912 그냥 슬픕니다. |2| 2010-03-14 김성준 6342
53911 3월14일 야곱의 우물- 루카15,1-3.11-32 / 렉시오 디 ... |2| 2010-03-14 권수현 5163
53910 ◆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 아버지 마음 |6| 2010-03-14 김현아 87612
53909 오늘의 복음과 묵상 |7| 2010-03-14 김광자 5002
53908 법정 스님께 ....... 이해인 수녀님 |19| 2010-03-13 김광자 83710
53906 <법정 스님의 유언> 2010-03-13 김종연 8267
53905 3월 14일 사순 제4주일 - 양승국 스테파노 신부님 |1| 2010-03-13 노병규 96217
53904 (476) 남는이 |3| 2010-03-13 김양귀 5173
53907     Re:(477) 남는이 |1| 2010-03-13 김양귀 2374
53903 너의 영혼을 평화롭게 유지하라 2010-03-13 김중애 5333
53902 사진묵상 - 법정스님께서 열반하셨습니다. 2010-03-13 이순의 7643
53899 사순 제4주일-김웅열 신부님 강론 말씀 묵상[Fr. 토마스 아퀴나 ... 2010-03-13 박명옥 6739
53898 바리사이가 아니라, 세리가 의롭게 되어 집으로 돌아갔다. 2010-03-13 주병순 5339
53897 ♥십자가를 관상하는 것은? 2010-03-13 김중애 4941
53896 선은 남는다. 2010-03-13 김중애 5022
53895 영적인 진로는 우리 영혼의 이야기 2010-03-13 김중애 5151
53894 "신의(信義)와 예지(叡智)" - 3.13,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 2010-03-13 김명준 4894
53893 '스스로 의롭다고 자신하며' -[유광수신부님의 복음묵상] 2010-03-13 정복순 4324
53892 [강론] 사순 제 4주일 (김용배신부님) / [복음과 묵상] 2010-03-13 장병찬 4993
53891 사순 제4주일 탕자처럼 방황할 때도 2010-03-13 원근식 5504
53890 바리사이도 세리도 사실 둘다 소중한 아들![허윤석신부님] |1| 2010-03-13 이순정 4981
53889 " Mode of God" [허윤석신부님] 2010-03-13 이순정 5041
53888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Fr.조명연 마태오] |4| 2010-03-13 이미경 89312
53887 ♡ 마리아께 대한 신심 ♡ 2010-03-13 이부영 5513
53886 3월13일 야곱의 우물- 루카18,9-14 묵상/ 매일 다시 살아 ... |1| 2010-03-13 권수현 4495
53885 ◆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 죄의 유용성 |10| 2010-03-13 김현아 79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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