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8월 24일 (월)
(홍) 성 바르톨로메오 사도 축일 보라, 저 사람이야말로 참으로 이스라엘 사람이다. 저 사람은 거짓이 없다.

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

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
53263 욥기30장 지금의 불행 |1| 2010-02-18 이년재 5611
53262 날숨이 있어야 들숨이 있게 된다 2010-02-18 김용대 5372
53261 펌 - (136) 하이 소프라노 뽕 2010-02-18 이순의 5770
53260 너희는 이런 짓들을 많이 한다 2010-02-18 이근호 52311
53258 하느님을 먼저 찾으십시오.[김웅열 토마스 아퀴나스 신부님] 2010-02-18 박명옥 6808
53259     Re:하느님을 먼저 찾으십시오.[김웅열 토마스 아퀴나스 신부님] 2010-02-18 박명옥 3346
53257 나 때문에 자기 목숨을 잃는 그 사람은 목숨을 구할 것이다. 2010-02-18 주병순 59610
53256 '누구든지 내 뒤를 따르려면' - [유광수간부님의 복음묵상] 2010-02-18 정복순 6745
53254 흙에서 왔으니 흙으로 돌아가라! [김웅열 토마스 아퀴나스 신부님] 2010-02-18 박명옥 75711
53253 연옥 이야기 ( 인생을 되돌아 보자 ) / [복음과 묵상] 2010-02-18 장병찬 80611
53252 주님의 기도와 성모송으로 주님과 성모님을 만남 2010-02-18 김중애 5243
53251 성서묵상 모세오경 「내가 네 힘이 되어주겠다」에서 2010-02-18 김중애 4852
53249 <폭력저항과 비폭력저항> 2010-02-18 김종연 4522
53248 상한 갈대 2010-02-18 김중애 4852
53247 재의 수요일의 역사와 의미 [허윤석신부님] 2010-02-18 이순정 7474
53246 신뢰하여라! [허윤석신부님] 2010-02-18 이순정 4963
53245 2월18일 야곱의 우물-루카9, 22-25 묵상/ 십자가의 신비 |2| 2010-02-18 권수현 6143
53244 2월 18일 재의 예식 다음 목요일 - 양승국 스테파노 신부님 |7| 2010-02-18 노병규 1,24321
53243 ◆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 “제 십자가를 지고” |7| 2010-02-18 김현아 1,25317
53242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Fr.조명연 마태오] |5| 2010-02-18 이미경 1,07517
53241 의학 공부로 터득한 것은? |3| 2010-02-18 유웅열 5433
53240 사진묵상 - 갖고 싶었던 사진 |4| 2010-02-18 이순의 5732
53239 가난해도 마음이 풍요로운 사람은 |4| 2010-02-18 김광자 5834
53238 오늘의 복음과 묵상 |7| 2010-02-18 김광자 5141
53237 “어디로 가나?” - 2.17,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요셉 수도원 ... |1| 2010-02-17 김명준 5209
53236 (475) 설 & 재의 수요일 |2| 2010-02-17 이순의 1,2473
53235 ♡ 받아들임 ♡ 2010-02-17 이부영 5472
53234 아버지의 장례식에서 슬피 운 아이---<마스나위> 중에서 2010-02-17 김용대 5012
53233 욥기29장 예전의 행복 |3| 2010-02-17 이년재 4651
53232 ♥하늘나라는 누구 것일까? |1| 2010-02-17 김중애 4283
53231 기도와 실천 |1| 2010-02-17 김중애 45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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