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8월 25일 (화)
(녹) 연중 제21주간 화요일 십일조도 무시해서는 안 되지만, 더 중요한 것들을 실행해야만 한다.

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

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
53011 성서묵상 모세오경 「내가 네 힘이 되어주겠다」에서 2010-02-09 김중애 4962
53010 지향의 순수함 2010-02-09 김중애 4972
53009 <성공과 출세, 그거 대단한 거야?> |1| 2010-02-09 김종연 5283
53008 요즈음 내 마음이 참 성숙한것 같아요! [허윤석신부님] 2010-02-09 이순정 5724
53007 사제와 수도자들도 코르반 한다. [허윤석신부님] 2010-02-09 이순정 7336
53006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Fr.조명연 마태오] |3| 2010-02-09 이미경 1,31621
53004 좁은 문으로 들어가라![김웅열 토마스 아퀴나스 신부님] 2010-02-09 박명옥 6845
53005     Re:좁은 문으로 들어가라![김웅열 토마스 아퀴나스 신부님] 2010-02-09 박명옥 3595
53003 ♡ 겸손 ♡ 2010-02-09 이부영 6209
53002 ♣ 요셉 신부님의 성경으로 공부하는 가톨릭 교리 38 |2| 2010-02-09 김현아 5645
53001 ◆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 먼저 내가 바뀌어야 |4| 2010-02-09 김현아 1,11317
53000 2월9일 야곱의 우물- 마르7,1-13 묵상/ 사람의 전통 |1| 2010-02-09 권수현 5583
52999 2월 9일 연중 제5주간 화요일 - 양승국 스테파노 신부님 |3| 2010-02-09 노병규 99617
52998 시간과 영원. |1| 2010-02-09 유웅열 5233
52997 오늘의 복음과 묵상 |2| 2010-02-09 김광자 5952
52996 깊은 데로 가라 ....... 김상조 신부님 |4| 2010-02-09 김광자 7517
52995 희망은 깨어있네 2010-02-08 이년재 5081
52993 전통적인 의식 2010-02-08 김용대 5221
52992 펌 - (131) 엄마! 콩국수는? |2| 2010-02-08 이순의 6071
52990 "살아있는 중심" - 2.8,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요셉 수도원 ... 2010-02-08 김명준 5224
52989 예수님께 손을 댄 사람마다 구원을 받았다. 2010-02-08 주병순 4891
52987 욥기20장 이성적 대답 2010-02-08 이년재 4981
52986 가정을 위한 기도 2010-02-08 김중애 6501
52985 봄이 오시나 2010-02-08 이재복 5204
52984 고통받는 친구와함께 2010-02-08 김중애 6219
52983 살아 있는 제물[김웅열 토마스 아퀴나스 신부님] |3| 2010-02-08 박명옥 8269
52982 성서묵상 모세오경 「내가 네 힘이 되어주겠다」에서 2010-02-08 김중애 4745
52980 하느님 앞에 가난한 사람들 2010-02-08 김중애 4742
52977 로사리오 기도 [허윤석신부님] 2010-02-08 이순정 8583
52976 진정한 치유의 힘!-병자성사 [허윤석신부님] 2010-02-08 이순정 7016
52975 부르심 / [복음과 묵상] 2010-02-08 장병찬 59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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