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8월 25일 (화)
(녹) 연중 제21주간 화요일 십일조도 무시해서는 안 되지만, 더 중요한 것들을 실행해야만 한다.

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

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
52974 우리가 주인공이 되는 길 - 윤경재 2010-02-08 윤경재 6269
52973 시간의 한 복판에서. . . . . |1| 2010-02-08 유웅열 5383
52972 2월 8일 연중 제5주간 월요일 - 양승국 스테파노 신부님 |1| 2010-02-08 노병규 1,08416
52971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Fr.조명연 마태오] |1| 2010-02-08 이미경 1,08617
52970 ♡ 나를 바로보기 ♡ 2010-02-08 이부영 6092
52969 <노숙인의 사회를 향한 도전>-이정규 2010-02-08 김종연 6004
52968 ♣ 요셉 신부님의 성경으로 공부하는 가톨릭 교리 37 |2| 2010-02-08 김현아 6407
52967 ◆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 옷자락 |6| 2010-02-08 김현아 1,13920
52966 2월8일 야곱의 우물- 마르6,53-56 묵상/예수님의 능력 |1| 2010-02-08 권수현 4963
52965 당신은 기분 좋은 사람 |3| 2010-02-08 김광자 6363
52964 오늘의 복음과 묵상 |2| 2010-02-08 김광자 5612
52963 상처 받은 아이의 치유 2010-02-07 김용대 5752
52962 "날마다 좋은 날" - 2.7,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요셉 수도원 ... 2010-02-07 김명준 6214
52961 성서묵상 모세오경 「내가 네 힘이 되어주겠다」에서 2010-02-07 김중애 6273
52959 희망과 사랑이라는 두가지 큰 신비 2010-02-07 김중애 56310
52958 2010년 2월 기도와 찬미의 밤[김웅열 토마스 신부님] 2010-02-07 박명옥 6066
52956 음란을 피하라 / [복음과 묵상] 2010-02-07 장병찬 7256
52954 오늘과 선택! [허윤석신부님] 2010-02-07 이순정 5723
52953 그늘은 언젠가 사라진다. [허윤석신부님] 2010-02-07 이순정 5912
52952 그들은 모든 것을 버리고 예수님을 따랐다. 2010-02-07 주병순 5201
52951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Fr.조명연 마태오] |1| 2010-02-07 이미경 84013
52950 2월7일 야곱의 우물- 루카 5,1-11 / 렉시오 디비나에 따른 ... |1| 2010-02-07 권수현 5051
52949 <오뎅장수 아들, 김정식>-아름답고 깊은 이야기 2010-02-07 김종연 5221
52948 ◆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 그리스도의 교육 방법 |8| 2010-02-07 김현아 1,00619
52947 시간을 아껴써라! |1| 2010-02-07 유웅열 6582
52946 2월 7일 연중 제5주일 - 양승국 스테파노 신부님 |1| 2010-02-07 노병규 93019
52945 연중 제 5주일 -소금처럼.....[김웅열 토마스 신부님] 2010-02-07 박명옥 6957
52942 생동감으로 행복을 주는 사람 |6| 2010-02-07 김광자 69311
52941 오늘의 복음과 묵상 |4| 2010-02-07 김광자 1,5393
52940 오늘의 행복/녹암 2010-02-06 진장춘 50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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