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8월 25일 (화)
(녹) 연중 제21주간 화요일 십일조도 무시해서는 안 되지만, 더 중요한 것들을 실행해야만 한다.

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

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
52542 오늘 이 성경 말씀이 이루어졌다. 2010-01-24 주병순 4841
52540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Fr.조명연 마태오] |3| 2010-01-24 이미경 85811
52539 너의 진짜 얼굴을 찾아라! |2| 2010-01-24 유웅열 4835
52538 1월 24일 야곱의 우물- 루카1,1-4.4,14-21/ 렉시오 ... |1| 2010-01-24 권수현 4683
52537 ◆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 견진성사의 의미: 어른이 된 ... |8| 2010-01-24 김현아 92510
52536 땅에 발을 디딘 기도 2010-01-24 김중애 5500
52535 성서묵상 모세오경「내가 네 힘이 되어주겠다」에서 2010-01-24 김중애 6530
52534 1월 24일 연중 제3주일 - 양승국 스테파노 신부님 |3| 2010-01-24 노병규 84310
52533 <보약 한 그릇 마신다는 기분으로> 2010-01-24 김종연 4631
52532 행복을 나누는 시간표 |6| 2010-01-24 김광자 6104
52531 오늘의 복음과 묵상 |4| 2010-01-24 김광자 6131
52530 성지를 다녀와서... |1| 2010-01-23 김은경 5321
52529 [강론] 연중 제 3주일 (정동수신부님) / [복음과 묵상] 2010-01-23 장병찬 5802
52528 연중 제3주일 - 말씀과 성체로 오시는 분![김웅열 토마스 신부님 ... |2| 2010-01-23 박명옥 9628
52526 삶의 기술/무거워질수록 가벼워진다/안셀름 그륀 2010-01-23 김중애 6713
52525 펌 - (120) 묵상방의 아름다움 2010-01-23 이순의 5080
52524 "‘참 나’의 성인이 되는 길" - 1.23, 이수철 프란치스코 ... 2010-01-23 김명준 5061
52523 그는 미쳤다 2010-01-23 김용대 5832
52522 그들은 예수님께서 미쳤다고 생각하였다. 2010-01-23 주병순 4831
52519 먼 길 떠나는 내 아들사제에게....[김웅열 토마스 신부님] |1| 2010-01-23 박명옥 9766
52518 사랑은 수평선도 지평선도 없다. [허윤석신부님] 2010-01-23 이순정 5634
52517 인사성! [허윤석신부님] 2010-01-23 이순정 6103
52515 성서묵상 모세오경「내가 네 힘이 되어주겠다」에서 2010-01-23 김중애 5042
52514 익도록 내버려 두어라! |1| 2010-01-23 유웅열 5173
52511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Fr.조명연 마태오] |1| 2010-01-23 이미경 97714
52510 1월23일 야곱의 우물-마르3,20-21 묵상/ 우리 자신을 망치 ... |1| 2010-01-23 권수현 4693
52508 ♡ 내일 걱정 ♡ 2010-01-23 이부영 4982
52506 욥기 7장 인생은 고역 |1| 2010-01-23 이년재 4511
52505 <참 요상스런 '아바타' 영화감상법> 2010-01-23 김종연 5052
52504 1월 23일 연중 제2주간 토요일 - 양승국 스테파노 신부님 |1| 2010-01-23 노병규 73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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