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6일 (화)
(녹) 연중 제27주간 화요일 마르타는 예수님을 자기 집으로 모셔 들였다. 마리아는 좋은 몫을 선택하였다.

따뜻한이야기 즐겨찾기 신앙생활과 영성생활에 도움이 되는 좋은 글을 올려주시기 바랍니다.

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
91307 예로니모 성인의 생애에서 나온 귀중한 전설 2017-12-26 김철빈 9200
91306 살며 생각하며.. |1| 2017-12-26 주화종 9561
91305 고운 미소! |1| 2017-12-26 유웅열 1,0000
91304 이 땅에 존재하는 모든 만물 중에 사람만 웃고 살아간다 |2| 2017-12-26 김현 1,1122
91303 2017년을 보내면서(이해인 시 두편) |2| 2017-12-26 김현 2,2403
91302 서로 소중히 하며 사는 세상 |1| 2017-12-25 유웅열 1,1613
91301 성탄을 축하합니다 |1| 2017-12-25 유재천 1,1734
91300 온갖 시련과 역경 견디어낸 것 돌이켜 보면 온통 기적입니다 |3| 2017-12-25 김현 2,5963
91299 세상살이 다 거기서 거기 아니겠소 2017-12-25 김현 1,2412
91298 때때로 2017-12-24 이부영 1,1880
91297 하느님 나라의 통치방식 2017-12-24 김철빈 9960
91296 기도와 사랑은 고귀한 과업이다 2017-12-24 김철빈 9140
91295 “성체 조배란 내가 너를 위해 무엇인가를 해주기를 원하는 것이다. ... 2017-12-24 김철빈 1,1550
91294 한해가 저무는 창가에서 |1| 2017-12-24 김현 2,7502
91293 크리스마스의 진정한 의미 2017-12-24 김현 1,2180
91292 크리스마스에 고독하신 주님께 2017-12-24 김현 1,0280
91291 다시 한번 올립니다 " 성모 마리아님께 드린 기도" |1| 2017-12-23 이돈희 1,0020
91290 걷기가 우리 인생에 어떤 영향을 미칠까? |2| 2017-12-23 유웅열 1,1750
91289 좋은날이 될거라는 기대속에서 새 날을 시작하자 |1| 2017-12-23 김현 1,4831
91288 나에게 성탄절이란 |1| 2017-12-23 김현 1,1801
91287 걸어라 그러면 내일이 기다려 질 거다. 2017-12-22 유웅열 1,1981
91286 따뜻한 맛 ! 2017-12-22 강헌모 1,1150
91285 언젠가 내 인생에 노을이 찾아 든다면 |1| 2017-12-22 김현 1,2902
91284 바로 지금 여기에 있는 것이 중요하다 2017-12-22 김현 2,6330
91282 ♧ 겨울밤 / 박용래 ♧ |1| 2017-12-21 김동식 2,6490
91281 삶은 신선해야 한다. 2017-12-21 유웅열 1,3170
91280 끊임없는 반복에 깃든 가치 2017-12-21 김철빈 1,2860
91279 가르멜 산의 성모님, 갈색 스카풀라 2017-12-21 김철빈 1,3270
91277 누군가의 마음을 감동시켜 본 적 있으세요 |1| 2017-12-21 김현 2,8572
91283     Re:누군가의 마음을 감동시켜 본 적 있으세요 2017-12-21 강칠등 6720
91276 딸에게 말 못한 아버지의 눈물 사연 |1| 2017-12-21 김현 1,18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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