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8월 25일 (화)
(녹) 연중 제21주간 화요일 십일조도 무시해서는 안 되지만, 더 중요한 것들을 실행해야만 한다.

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

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
52222 1월13일 야곱의 우물- 마르1,29-39 / 유시찬 신부와 함께 ... |2| 2010-01-13 권수현 6993
52221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Fr.조명연 마태오] |3| 2010-01-13 이미경 1,31716
52220 ◆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 박수칠 때 떠나라 |11| 2010-01-13 김현아 1,43812
52219 1월 13일 연중 제1주간 수요일 - 양승국 스테파노 신부님 |1| 2010-01-13 노병규 1,21115
52218 자기 의지에서 벗어나라 2010-01-13 김중애 5901
52217 유혹을 피하지 말라! |1| 2010-01-13 유웅열 6734
52216 버리고 비우면 마침내 가득 채워집니다 |4| 2010-01-13 김광자 8702
52215 오늘의 복음과 묵상 |4| 2010-01-13 김광자 6823
52214 마카베오하12장 |2| 2010-01-12 이년재 5641
52213 서로 눈이 맞아서...|허윤석신부님 |1| 2010-01-12 이순정 6873
52212 사진묵상 - 지극히 창조적인 2010-01-12 이순의 8441
52211 그리스도의 용맹한 군사[김웅열 토마스 아퀴나스 신부님] |1| 2010-01-12 박명옥 1,2487
52210 "주님과의 일치" - 1.12,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요셉 수도원 ... |1| 2010-01-12 김명준 5295
52209 "모두가 하느님의 때" - 1.11,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요 ... |1| 2010-01-12 김명준 4965
52208 양다리 / [복음과 묵상] 2010-01-12 장병찬 4821
52207 <거리의 천사> - 서영남 2010-01-12 김종연 5671
52206 <나도 마누라랑 둘이서 손수 일해서 먹고 살 수 있을까?> 2010-01-12 김종연 6822
52205 예수님께서는 권위를 가지고 사람들을 가르치셨다. 2010-01-12 주병순 4751
52204 펌 - (113) 그것이 옳았을까? 2010-01-12 이순의 6192
52203 ♡ 새롭고 권위있는 가르침... ♡ 2010-01-12 이부영 5301
52202 연중시기를 살아가는 자세 2010-01-12 김용대 6432
52201 가정교서 허윤석신부님 2010-01-12 이순정 5603
52200 어둠이 깊은 물위에 뒤덮여.... 허윤석신부님 |1| 2010-01-12 이순정 6043
52198 ♥거짓 자아는 하느님의 사랑과 자유를 경험 못한다. 2010-01-12 김중애 6212
52197 굽이돌아 오신 길 2010-01-12 김중애 7960
52196 '세롭고 권위있는 가르침' - [유광수신부님의 복음묵상] 2010-01-12 정복순 5791
52195 에파타![김웅열 토마스 아퀴나스 신부님] |3| 2010-01-12 박명옥 1,2446
52190 1월12일 야곱의 우물- 마르1, 21ㄴ-28 묵상/ 손과 발로 ... |1| 2010-01-12 권수현 6884
52189 ♡ 걱정 ♡ 2010-01-12 이부영 6264
52188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Fr.조명연 마태오] |4| 2010-01-12 이미경 1,22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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