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8월 25일 (화)
(녹) 연중 제21주간 화요일 십일조도 무시해서는 안 되지만, 더 중요한 것들을 실행해야만 한다.

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

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
52005 다시 이길 것이다. 허윤석신부님 2010-01-05 이순정 7354
52004 오늘 허윤석신부님 2010-01-05 이순정 7163
52003 새해 다짐과 소망 |1| 2010-01-05 진장춘 7990
52002 빵을 많게 하신 기적으로 예수님께서는 예언자로 나타나셨다. 2010-01-05 주병순 5651
52001 새해 福 많이 받으세요[김웅열 토마스 아퀴나스 신부님] |3| 2010-01-05 박명옥 1,4556
52000 불안한 마음을 직시하라---롤하이저신부님 |3| 2010-01-05 김용대 1,8184
51999 ◆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 믿음엔 계산이 없다 |10| 2010-01-05 김현아 1,63418
51998 1월5일 야곱의 우물-마르6, 34-44 묵상/ 천 원짜리 두부 |2| 2010-01-05 권수현 6646
51997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Fr.조명연 마태오] |1| 2010-01-05 이미경 1,42916
51996 ♡ 성호 ♡ 2010-01-05 이부영 6481
51995 선택은 하느님의 뜻에 맡겨라! |1| 2010-01-05 유웅열 6841
51994 1월 5일 주님 공현 후 화요일 - 양승국 스테파노 신부님 |2| 2010-01-05 노병규 1,14516
51993 한줄답변들을 읽어 보십시오... 2010-01-05 소순태 5611
51992 오늘의 복음과 묵상 |2| 2010-01-05 김광자 7274
51991 이보시게 우리네 인생 |2| 2010-01-05 김광자 7633
51990 사진 묵상 - 눈 내리는 날의 잠실 올림픽 2010-01-04 이순의 1,0471
51989 “회개하여라. 하늘나라가 가까이 왔다.” - 1.4, 이수철 프란 ... |1| 2010-01-04 김명준 5363
51988 "주님의 별" - 1.3,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요셉 수도원 원장 ... 2010-01-04 김명준 4314
51987 마카베오하 7장 한 어머니와 일곱 아들의 순교 |3| 2010-01-04 이년재 1,0931
51986 하느님이 맡기신 보석 / [복음과 묵상] 2010-01-04 장병찬 1,1191
51985 2010년 주님 공연 대축일 강론[김웅열 토마스 아퀴나스 신부님] |2| 2010-01-04 박명옥 1,0696
51984 happy new year! 허윤석신부님 |1| 2010-01-04 이순정 7734
51983 펌 - (108) 엄마의 솜 조끼 2010-01-04 이순의 5461
51982 펌 - (107) 해방 2010-01-04 이순의 5340
51980 하늘 나라가 가까이 왔다. 2010-01-04 주병순 5041
51979 새벽에 일어나 당신을 뵈옵는 이 길을... 허윤석신부님 |3| 2010-01-04 이순정 8204
51978 씁쓸함을 느끼며... 허윤석신부님 |2| 2010-01-04 이순정 8133
51977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Fr.조명연 마태오] |6| 2010-01-04 이미경 2,01313
51976 행복! [김웅열 토마스 아퀴나스 신부님] |5| 2010-01-04 박명옥 1,62412
51975 1월4일 야곱의 우물- 마태 4,12-17.23-25 묵상/이 시 ... |1| 2010-01-04 권수현 1,06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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